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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 and console game program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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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장'에 해당되는 글 85건

  1. 2008/08/28 고슴도치를 살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6)
  2. 2008/06/12 [하루한장] 오늘 같이 소나기 오는 날에는... (2)
  3. 2008/06/07 [하루한장] 잘 살아있습니다.
  4. 2008/05/01 [하루한장] 롯데월드에 가던날... (3)
  5. 2008/04/30 [하루한장] 라면값이 오르기 전날...
  6. 2008/04/29 [하루한장] 남대문 사고 다음날...
  7. 2008/04/28 [하루한장] 얼마전 만난 선배의 핸드폰... (1)
  8. 2008/04/26 [하루한장] 스타벅스 더블샷 에스프레소&크림 캔커피 (3)
  9. 2008/04/25 [하루한장] 야식을.. 끊어야... -_- (2)
  10. 2008/04/24 [하루한장] 스트리트킹
  11. 2008/04/19 [하루한장] 네이버 로그인 필드.. (3)
  12. 2008/04/16 [하루한장] 영화 테이큰 (2)
  13. 2008/04/12 [영화] GP506 등등 최근 영화평
  14. 2008/03/14 [하루한장] 새탭으로 열기 (2)
  15. 2008/03/11 [하루한장] 네이버메인에 눈을끄는 기사가 있어서 눌러보니.. (2)
  16. 2008/02/22 [하루한장] 이상한 A드라이브 (2)
  17. 2008/02/21 [하루한장] 퀴즈노스와 서브웨이
  18. 2008/01/29 [하루한장] 이집트 글자... (2)
  19. 2008/01/28 [하루한장] 클로버필드 결국 관람.. =_=
  20. 2008/01/24 [하루한장] 클로버필드 낚일것인가... (아직안봄) (2)
  21. 2008/01/12 [하루한장] 아침드라마 그래도 좋아 (2)
  22. 2008/01/09 [하루한장] S&B 3분 카레..
  23. 2008/01/07 [하루한장] KBS에서 하는 홍길동... (2)
  24. 2008/01/06 [하루한장] 조촐한 뒤늦은 신년... (2)
  25. 2007/12/10 [하루한장] 모노마트 세일에서 겟! 치리멘...
  26. 2007/12/09 [하루한장] 체험 삶의 현장에 나온 김태희 (2)
  27. 2007/12/08 [하루한장] 청주에서 족발을 시켜먹으니..
  28. 2007/12/07 [하루한장] 요즘 나그네 파전...
  29. 2007/12/02 [하루한장] 일하기 싫은날... (2)
  30. 2007/09/22 [하루한장]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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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리라쿠마도 부족해서..
고슴도치를 기를까 고민중입니다.

고슴도치가 몇년 사는지 고민중이에요...
오래 살아야 할텐데.. 음..

어쨌든..

고슴도치 흠좀 귀여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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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8 02:18 2008/08/28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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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에어콘 틀고... 웹서핑이나 하는게 매우 쾌적하죠...

그럴땐 위에 치요아빠 같은 표정이 됩니다?

위의 치요아빠는 마우스 손목보호대로 라임양의 2004년작입니다.


사진을 보니깐 매우 침대로 가서 눕고 싶군요;;;;




---

어쨌든 오늘 소나기 때문에 많이 놀랬어요...

오후 8시경에 갑자기 후두두둑..

천둥번개가 장난아니게 치고 우박도 함께 내리고..

기본이 폭우인데다가 바람이 부니 비가 옆으로 오는 현상에 우산도 아무런 소용이;

내리는비는 피해가야죠 -.-;

그래도 집에가서 에어콘 틀고 있고 싶어서 잽싸게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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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2 22:48 2008/06/12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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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실 덩실..

잘 살아있어요...

또 바쁘다고 포스팅이 스킵 --;;


헛둘 헛둘
짤방은 친구 블로그에서 (http://yumemiyo.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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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7 23:29 2008/06/07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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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는 바이킹에서 손도 놓고 잘도 일어났지만 말입니다.
나이들면서 보면 바이킹이 제일 무서워요..
과학적 원리따위 다 때려치고 제일 무서워요.. -_-

점점.. 삶의 집착이 많아지면서.. $%&#*^#%^* -_-;;

어쨌든 안좋은 추억이 가득한 아틀란티스를 큰맘먹고 타러 갔지만
결국 못탔군요.. 인기가 너무 좋네요...

다시 갈려면 또 큰마음을 먹어야 할듯 하지만
조만간 다시 한번 가볼 생각입니다.. -_-

그리고 맨날 그 앞에 지나다니면서 인터넷 예매 개시!! 하고
뭔 큰일처럼 현수막을 해둬서 뭔 인터넷 예매 까정.. 이라고 생각했으나..
표끊을려면 한참 줄서야하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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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1 15:34 2008/05/01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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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라면값이 오른다고 해서 라면같은걸 사재기 하고 그런건 아닌데..
다음날 우연히 마트를 가니깐 왠지 저도 라면을 왕창 집어야 할것 같은 느낌?
웨곤 효과인가효...

저 라면을 다 먹는데는 대략 2개월 가량이 걸렸습니다.
저 라면이 30개쯤이니깐 이틀에 하나는 먹은셈..

-_-

체중조절을 하긴 한걸까요

도대체 멀로 체중조절을 했다는건지 -_- 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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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30 15:23 2008/04/3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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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월달 사진이군요..

방화범은 10년형을 선고받았다고 나오던데..

화재 바로 다음날 저녁 사진입니다.

불타는걸 보면서도 믿어지지 않고
불타는게 새벽까지 HD로 중계되는것도 신기했고..

쩝...
에고..

이말 저말 썼다가 지웁니다.

카메라로 찍은 사진도 있으나.. 뭐 좋은것도 아니고.. 그냥 폰카사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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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9 15:13 2008/04/2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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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0년만에 선배님을 만났는데..

엄청난 휴대폰을 쓰고 계시더군요.. -_-;;

그냥 액정이 깨져서 문자 확인이 안되는줄 알았더니;; 음..

역시 여전히... 뭔가 다르신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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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8 15:08 2008/04/28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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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름 기네요...

공짜로 두캔 얻어서 먹었는데..

음.. 맛있네요...

돈주고 사먹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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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6 14:57 2008/04/2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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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름 체중 조절중인데
야식 한방이면 다 무너집니다.

뭐.. 체중조절을 해서 야식은 먹어도 괜찮을지도!!

어쨌든... OT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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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5 22:53 2008/04/25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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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안하고 봤는데 재미없었던건 정말 오랜만이네요... -_-;

보통 기대 안하고 보면 오히려 재미있어서.. 기대를 안하고 보는 릴레이중이었는데..

끄응입니다.

흑인분은.. 밴티지 포인트에서 조낸 뛰던 아저씨에서 악역으로...

하우스 박사님은 여전히 하우스 박사님이였고..

키아누 리브스 역할이 전 마음에 안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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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4 16:24 2008/04/24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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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반응도 오지게 느리고...
키 씹어먹기도 하고..
기본 폼태그가 아니니 덕분에 자동로그인도 안먹고

진짜 엔프로텍트보다 더 싫어요

예스24 자동로그인 만큼 왜 있는지 모르겠음...

( 세번째 소신발언 두근 두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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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9 16:52 2008/04/19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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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납치된 딸을 구출하기 위한 전직 특수요원의 액션!!!

보기전에는 그냥 위에 평범한 카피정도만 생각하고 보러갔는데 사실..

고담파리에서 펼쳐지는 잭바우어 뺨치는 특수요원의 활약 이랄까;

자비심이 없네요... 자비심이 없어요... -_-;
잭바우어 보다는 갓오브워의 크레토스에 더 가까워요 -_-;;

그나저나 특수요원의 개념없는 딸 이름은 킴 이군요...
아버지는 잭바우어 딸은 킴으로 매치시켜도 그닥 다르지 않을듯...
24의 킴바우어는 훨씬 더 깽깽 거렸겠지만;;

그리고 주인공은..
왜 자꾸 칼질을 할것 같지.. 하고.. 중세시대 영화에서라도 봤었나 했더니..
스타워즈 1,2편의 콰이곤 진..

정신없는 편집과 군더더기 없는 진행은 오히려 오로지 액션에만 집중하게 하는 장치같네요..
오로지 액션이에요... 뒷통수 치는것도 없고... 주인공 뻘짓해서 답답한것도 없고
오로지 액션... -_-)b

갓오브워의 크레토스도 그렇지만 자비심 없는 히어로의 잔인한 모습은
오히려 여태까지의 고정관념과 달라서 웃음마저 주지요...

카피도 평범하고... 제목도 드라마 생각나고 해서
뮝기 뮝기 보러 갔다가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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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6 20:16 2008/04/1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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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를 볼까 GP506을 볼까 테이큰을 볼까 하다가 GP506봤습니다.

언젠가 부터 공포영화는 한국께 재미있어요...
알포인트는 좀 부족한 편이었는데 GP506은 잘 짜여졌네요...
결말에서 완전 죽쑤는거 아닌가 걱정 걱정했으나.. 나름 만족스러웠고...
(뭐.. 전 안가봐서.. 오 글쿠나 했는데.. 다녀오신분들은 저런게 어딨어 라고 하시겠지만;;)

얼마나 재미있었으면 갑자기 포스팅 했을까 싶으시겠지만.. 그거랑은 별로 관계없고 --;
참고로 고어한 장면들이 꽤나 많아서 보기 힘든부분도 있습니다. -_-;

고어한 장면보다... 깜짝놀래키는 장면보다...
전 총이 제일 무서웠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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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의 스캔들도 재미있었고..
10000BC 원래 티라노의발톱인거 알고있었으니까 그부분은 실망안했으나 기대한만큼 특수효과가 없었기에 뮝기 뮝기
밴티지포인트도 재미있었습니다. 적당히 복잡했어요
바보는 당연히 너무너무 좋았고. 캐스팅 알러뷰..
점퍼도 재미있었고.. 좀 더 길었으면 좋았을것을...
추격자는 엔딩이 마음에 안들었어요
슈퍼맨이었던사나이는 원작자를 너무 좋아하기에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더 게임도 적당히 재미있었고...
명장은 뮝기뮝기..
클로버필드도 결국 괴물이 나왔기 때문에 재미있었고요..

밀린 영화평 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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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2 02:44 2008/04/12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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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7로 바뀌고 탭기능이 추가되었어도..
새탭에서 열기 메뉴가 활성화가 안되어있는 상태라 이건 버그인가 뭔가 왜 이럴까 싶었는데
비스타에서 IE7을 써보니 활성화 되어있었다;;;

설마 컴맹이라 나만 못쓰고있던건 아니겠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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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4 13:27 2008/03/14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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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275005.html

네이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8&aid=0001943073


---

와.. 뭐 이런 조선일보스러운 제목(흔히들말하는)이 다있지 하고 눌러보니까 한겨레 -_-

"일제고사", "영어", "멍에"

거참... 결국 다들 똑같은 신문이고 결국 똑같은 사람인것을
신기하게 편갈라서 응원을 한다... 나름의 밸런스...

예전에도 조선일보랑 한겨레랑 구분이 안가는 경우가 종종있었지만...
일제고사를 지지하는 사람이기에 포스팅 (블로그에 처음하는 소신발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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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1 11:59 2008/03/1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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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하드웨어 상으로 A드라이브가없는데도
뭔가 A드라이브라고 잡힌다.

플로피가 달려있으면 언젠가 구원받을날이 올꺼라고 생각하다가
플로피를 설치안하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잘 모르겠는데..

그냥 플로피가 없어도 A드라이브라고 잡도록 하드코딩이라도 되어있나..
하고 지나가기엔 가끔 탐색기를 열면 시스템어딘가에서 플로피에 디스켓이 있는것 처럼 드르륵~ 하고 읽는 소리가 난다. -.-; (하드읽는소리랑 또 다름)

어떻게 된거지 -.-;
설마 플로피도 On Board세상;?

이럴땐 내가 정말 컴맹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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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2 16:40 2008/02/2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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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 없으면 퀴즈노스 먹고
퀴즈노스 없으면 서브웨이 먹고..
둘다 샌드위치라고 생각했는데

서브웨이는 샌드위치에 가까운 가벼운 맛이고
퀴즈노스는 햄버거에 가까운 조금 무거운 샌드위치였다. =_=

잘 안먹어서 그런지 이제서야 안에 뭐 들어가는지를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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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1 15:51 2008/02/2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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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blog.naver.com/2x5/140047550842

김치샐러드님 블로그 보다가 발견한 이집트 영수증..
중학교때 누군가 라면부스러기 같다고 해서 볼때마다.. 라면부스러기 같긴 하네...
하는 생각 정도밖에 안들었는데 갑자기 저 글을 읽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들었다.

yes24에서는 이집트어 로 검색이 안되네;; 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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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9 12:55 2008/01/29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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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관계없는 짤방들로.. 포스트가.. =_=



내 차라리 낚이더라도 스포엔 당하지 않으리... 그런 느낌으로 관람했습니다.

캠으로 찍은 컨셉이니까 메가박스 M관에서 볼필요도 없고... 부담없이 조조로...

전날 완전 낚이면 초 안습일것 같아서 얼핏 스포글에 있는 이미지를 보고갔는데 얼핏본 괴물은 팬아트였더군요.. orz
( 어쨌든 낚인;; 그 괴물 언제 나오나 계속 신경쓰임 )

어쨌든 괴물은 분명 나오고 로스트만큼 낚시는 아니네요...
FPS못해도 그닥 안 어지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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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8 20:41 2008/01/28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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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긴한데.. 마케팅에 낚이는걸까봐 고민중입니다.

결국 안보기로 결론 내렸는데..
블로그들에 슬슬 떡밥이 많아지면서.. 마음이 흔들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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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4 13:50 2008/01/24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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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아침시간에 MBC가 자동으로 켜지기 때문에 보게되는 "그래도좋아" 벌써 방영시작한지 좀 되어서 막장(?)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사실 보게되는건 아니고.. 거의 비몽사몽인 시간이기 때문에...
거의 라디오 드라마처럼 보게되지만... =_=;;

MBC아침 드라마는 평균은 되는것같은데.. 드라마 끝나고 하는.. 최윤영씨 나오는프로가 정말 싫은데..(최윤영씨말고 프로그램이) 이건 나중에 따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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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2 19:28 2008/01/12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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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부터 보이스카웃이라던지 캠핑하는걸 좋아하다보니..
캠핑에서 자주 애용되는 3분 카레류는 혐오하고 있습니다. (뭐 많이 먹은것도 아니지만 히안하게)

가끔 어쩌다 먹게 될 때는 그냥 색다른 맛으로 먹을까 싶어서 일본카레를 사다두는데
선택 종류도 많고... 분위기도 많이 다르고... 어쨌든

배고플때 먹어서 그런가.. 맛있네요...

껄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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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9 23:36 2008/01/09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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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시작한건 아니고 주말에 재방송하는걸 좀 봤는데..

왓더헬까지는 아니고 바로 직전...
성유리군 연기는 퇴보한건가.. 아님 원래 이랬었나요;
연기 많이 늘었다고 들었는데...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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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7 18:03 2008/01/07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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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숲에서 조촐한 해피뉴이어가..

그치만 나름 턱시도 입고.. 나름 기모노 입고..
폭죽도 터뜨리고 그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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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6 17:21 2008/01/0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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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마트(http://www.monomart.co.kr) 라는 일본 식재료 도매상이 본점이 집근처에 있습니다.
모노링크, 캐쉬앤캐리 등 여러가지 이름을 가지고 있는 나름 큰 도매상입니다. 가을에는 오뎅이벤트를 하더니 요즘은 라멘이벤트중이라 돈코쯔육수나 차슈등을 세일하고 있네요.

어쨌든 집 근처라 시간이 나면 방문하려고 하는편인데 일요일날은 휴점이라 토요일정도 시간이 나면 산책갔다가 들리는 정도입니다. (이것도 생각이 나서야..)
지난주에 갔더니 치리멘이 천원세일을... A4용지만한 봉지에 월드컵어포틱한 어육포가 잔뜩들어있습니다.

일주일동안 훌륭한 간식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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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0 17:24 2007/12/10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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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이규영의 연예영화블로그 http://leegy.egloos.com/3994682


일요일 아침부터 깜짝놀랐네요.

영화찍어서인지 요즘 방송에 자주 나온다는건 알고있었지만
뜬금없이 체험 삶의 현장이라니..

뭐.. 한마디로 체험 삶의 현장은 1tv에다가 김태희 정도 되는 사람이 나올만한 프로가 아닌데!!
이런 생각 때문에 놀랬다 이거죠..

개콘에도 나온다고 들었는데
체험 삶의 현장은 갑자기 당했네요..

이름만 체험 삶의 현장이지 갑자기 동물농장으로 바뀌긴했지만..

나름 두번째 시도고 이번 영화 망하면 정말 큰일 나나 봅니다.

사회생활, 모든 돈버는 행위 자체가 힘들긴 하지만..
그 중에서 역시 연예계는 정말 힘들다는 생각이 다시한번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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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9 16:24 2007/12/09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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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만에 청주에서 족발을 시켜먹어보니 생소하네요...
거의 7년만인건 같은데..

파절이를 주고..
쌈장이 없네요.. 초고추장이네요...

나름 충격.... 저는 이런 족발을 먹고 자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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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8 23:59 2007/12/08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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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폰카 폰카~


옛생각을 하며 천년만에 고대앞 나그네 파전 방문...
나그네 파전은 세군데에 있죠...

고대 앞에도 있습니다.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가격이 전혀 안변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근데 역시나 양이 줄었군요.. 두께며 전체적인 크기며...

게다가 두께가 줄으니 맛도 변할수 밖에 없습니다.

小자와 大자로 가격을 나눠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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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7 23:59 2007/12/07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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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양과의 언젠가 NDS채팅..


화상통화같은 21세기보다는 스케치대화가 더 좋지요? 여러분은 어떤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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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2 17:10 2007/12/0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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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습니다.

뭔일이 있던건 아니고.
생업이 바쁘다보니.. 블로그는 뒷전...

을지면옥글은 백업이 안되서 지워졌네요...
이건 또 언제 살리지..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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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2 19:58 2007/09/22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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