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편 밖에 안되니까 금방 볼 수 있습니다.
근데 막판에 레이랑 켄조가 워낙 찌질 찌질 거려서..
해피엔딩이던 배드엔딩이던 언능 끝이나 봤으면 좋겠다는 느낌이 들어버려서
막판의 재미는 놓친편 입니다. 의무감에 봐버린 상황..
엔딩또한 만족스럽지 못하네요... -_-
이제 부터는 네타주의~
일본에는 의식적으로 부모님이 소꿉친구를 만들어주는걸까요...
게임이던 드라마던 애니를 봐도 소꿉친구들이 있으니..
어렸을때 소꿉친구를 만드는것도 어렵고 커서 소꿉친구를 유지하기도 어려운것 같습니다.
저도 이쁜 소꿉친구가 있었습니다만.. 20살 넘으면서 연락이;;;
울지 마삼...
둘다 울면 안이쁨...

명란젓 코난 변신
이 친구는 앞으로 다른 드라마에 만나길 기대합니다만.. 흔한 캐릭터라 자리가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프로포즈 대작전에서는 꽤나 잘 어울렸는데..
이 양반은 끝까지 말도 안되는 기회를 주네요.. 한개도 안멋짐 -_-
레이는 어려서 그런지 뻔한 배려에 넘어가버립니다. (알고도 선택한건가...)
반지가 어떤 매개체로 쓰일지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이건 좀 감동적이었어요....
역시나 분위기 좋은 친구들... 부럽네요..
고등학교 에피소드가 좀 더 길었으면 좋았을텐데요...
대학에 가면서 서로 서로 각자의 일들이 생기다보니 고등학교 에피소드가 끝나면
갈등에 관련된 에피소드들 뿐입니다....
엔딩 너무 만족스럽지 못했음.. -_-
화끈하게 해피엔딩도 아니고...
배드엔딩도 아니고...
5화까지는 재미있었지만 그 이후로는 밍기적 합니다.
5화까지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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