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렸을때는 바이킹에서 손도 놓고 잘도 일어났지만 말입니다.
나이들면서 보면 바이킹이 제일 무서워요..
과학적 원리따위 다 때려치고 제일 무서워요.. -_-
점점.. 삶의 집착이 많아지면서.. $%&#*^#%^* -_-;;
어쨌든 안좋은 추억이 가득한 아틀란티스를 큰맘먹고 타러 갔지만
결국 못탔군요.. 인기가 너무 좋네요...
다시 갈려면 또 큰마음을 먹어야 할듯 하지만
조만간 다시 한번 가볼 생각입니다.. -_-
그리고 맨날 그 앞에 지나다니면서 인터넷 예매 개시!! 하고
뭔 큰일처럼 현수막을 해둬서 뭔 인터넷 예매 까정.. 이라고 생각했으나..
표끊을려면 한참 줄서야하더군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