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언가 행동을 하고 일기를 남기는 일은 훌륭하지만
그렇다고 주객이 전도 될 것까지야 없다. 꼭 배설을 해야지만 완성되는건 아니니까...
퍼플카우 이야기는 싫어했지만 어쨌든 세스고딘은 세상 돌아가는걸 아는 사람이다.
그리고 뜬금없지만 어제는 볶음짬뽕이 맛있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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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뇌는 무작위성을 참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아무 의미도 없는 일을 설명하고 싶어 한다. 어떤 일이 우연히 일어나면, 사람들은 자신만의 거짓말을 지어내기 시작한다.
중요한 구매 결정은 대부분 즉석에서 이루어진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이 이런 순간적인 결정의 영향을 받으며, 일단 결정한 후에는 그것을 옹호하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