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로된 프로포즈 대작전 로고를 보니 반갑네요~
남들은 다 재미없게 봤지만..
저는 재미있게 본 프로포즈 대작전입니다.
(자세히 보니 프러포즈 대작전이네요;; 이게 무슨 블러그 같은 어색한 표기지;;)
목,금 밤 12시 5분에 한다는데 뭐 재방송을 종종 하니.. 대충 틀면 합니다;;
엠비씨드라마넷이나 엠비씨에브리원 (둘이 뭐가 다른건진 모르겠지만..)
재미있게 본 일드를 많이 해줘서 좋네요~


근데 막판에 레이랑 켄조가 워낙 찌질 찌질 거려서..
해피엔딩이던 배드엔딩이던 언능 끝이나 봤으면 좋겠다는 느낌이 들어버려서
막판의 재미는 놓친편 입니다. 의무감에 봐버린 상황..
엔딩또한 만족스럽지 못하네요... -_-
이제 부터는 네타주의~






명란젓 코난 변신








할아버지와의 에피소드인 5화는 너무 슬펐다.
이 뒤로 이어지는 켄조와 레이의 얘기도 슬프지만.. 어짜피 그건 남녀간의 사랑얘기고..





캡쳐 이상하게 되었네... 그래도 쿨한 캐릭터에다가 나름 84년생.. 응!!? 84년생!!!?






야마토 나데시코 중 한장면

분위기 넘 좋당...
워낙 프로포즈 대작전은 방영 당시에 어쩌다 별루란 평가만 들어서... 내용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완전 재미없고 진지한 드라마라는 생각이었는데... 배경도 좋아하는 학교고 유쾌한 드라마였군요!
( 좀 중간에 심각해질것 같지만;; )

한개도 안심각해..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