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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 and console game program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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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100건

  1. 2008/04/26 [하루한장] 스타벅스 더블샷 에스프레소&크림 캔커피 (2)
  2. 2008/04/25 [하루한장] 야식을.. 끊어야... -_- (2)
  3. 2008/03/20 신당동 아이러브떡볶이
  4. 2008/01/15 집에서 해먹는 냉동 오코노미야끼
  5. 2008/01/14 논현 삼계탕 송파점
  6. 2008/01/10 간만에 먹쉬돈나
  7. 2008/01/08 대학로 포무노키
  8. 2008/01/05 [하루한장] 오뚜기 오동통
  9. 2008/01/03 분당 정자동 쏘렐라 스파게티
  10. 2007/12/10 [하루한장] 모노마트 세일에서 겟! 치리멘...
  11. 2007/12/09 을밀대 방문...
  12. 2007/12/08 [하루한장] 청주에서 족발을 시켜먹으니..
  13. 2007/12/07 [하루한장] 요즘 나그네 파전...
  14. 2007/12/06 [하루한장] 요즘의 하카타분코는...
  15. 2007/12/03 납득 할 수 없는 해물떡찜 인기... (6)
  16. 2007/11/13 [하루한장] 나와버린 괴식 밀크 시푸드 누들... (1)
  17. 2007/10/13 건대 돈코츠라면 - 우마이당
  18. 2007/10/09 신천 오낙도 - 낙지 불고기와 오징어 탕수육
  19. 2007/10/08 [하루한장] 회오리 감자
  20. 2007/09/13 하동관 강남점...
  21. 2007/08/29 [하루한장] 육개장 컵면... (3)
  22. 2007/08/17 지금 필요한건 집중력과 초코초코초코...
  23. 2007/08/16 [교대역 맛집] 구기동 한우향기 AS (1)
  24. 2007/08/12 GS25 공화춘 짬뽕 (4)
  25. 2007/08/10 [교대역 맛집] 구기동 한우향기 (2)
  26. 2007/08/03 [하루한장] 우울한 점심... (2)
  27. 2007/07/07 오다리 컵라면... (1)
  28. 2007/07/05 농심 가락 생라면 김치맛
  29. 2007/06/29 집앞 트럭에서 파는 묵국수..
  30. 2007/06/27 지난주 케익 이야기... AMAPOLA, TIO GLUTTON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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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름 기네요...

공짜로 두캔 얻어서 먹었는데..

음.. 맛있네요...

돈주고 사먹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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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6 14:57 2008/04/2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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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름 체중 조절중인데
야식 한방이면 다 무너집니다.

뭐.. 체중조절을 해서 야식은 먹어도 괜찮을지도!!

어쨌든... OT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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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5 22:53 2008/04/25 22:53

블로그 포스팅을 쉬게되면 그제서야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이 누군지 알게됩니다;
요즘엔 뭐 먹으러 가도 사진을 안찍어요.. 이것도 한달전쯤 사진..

-----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붕어빵엔 붕어가 없고

신당동 떡볶이는 맛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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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년에 한번쯤 가는 편인것 같습니다. 신당동 -.-
신당역에서는 매일 환승하는데 -_- 갑자기 주말에 집에 있다가 신당동 위에 쪽을 가보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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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글보글 작 익습니다. 비주얼만큼 맛도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사실 밤중에 정준하가 진행하는 케이블 방송인 식신원정대 떡볶이 편 보고 방문했습니다.

아이러브떡볶이 줄을 서야되더군요.. -.- 하루매출이 얼마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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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발도 먹어줍니다.

사실 환장하게 먹어줍니다.

한그릇 더 시킬까 심각하게 고민을.. -_- 하며 두리번 두리번 뻘쭘 뻘쭘 하고 있는데

옆에 꼬마가 왠 아저씨가 환장하며 닭손가락을 뜯고 있으니 흐히힉 하면서 쳐다봅니다.

닭발 첨보나봅니다. 쩝쩝...

관둡니다.

남은 떡볶이 그냥 먹습니다.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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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망고는 시들시들한 아이템 같으면서도 먹으면 또 맛있단 말이죠.. -.-

레드망고타이쿤2 그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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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12:18 2008/03/20 12:18

누군가 말하길... 기술의 발전은 냉동피자 맛을 보면 알수있다고....
(.. 라고 누가 말했지.. 엄청 어렸을때 들은 얘기인데.. -_- )

저말 때문에 냉동피자를 먹을때 마다 전보다 나아졌나 하고 신경써서 먹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확실히 나아지고 있는것 같기도 하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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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오늘은 냉동 오꼬노미야끼입니다.

틀에서 구워낸 빵처럼 생겨서 꽤나 오랫동안 구입을 망설이다가 한번 무슨 생각이 들어서 구입을 한 뒤로는 의외로 괜찮아서 종종 구입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품종도 빵류라고 적혀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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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꼬노미야끼 소스도 함께 구입...

무난한 소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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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쓰오부시 도 소량포장되어있는것을 구입..

큰봉지로 사면 관리가 안되서.. -_-;

살짝 비싸도 이런걸 사는게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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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로 잘 구어줍니다.

어느정도 열기가 전체에 퍼졌으면 꾹꾹 눌러서 굽습니다.
여러번 먹다보니 그렇게 해서 먹는게 식감도 포실포실해지고 좋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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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 대충 바르고 마요네즈 뿌리고 가쓰오부시...

대략 개당 가격은 3000원 미만인데 간식으로 먹을만 합니다.

구입은 동네 모노마트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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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5 23:46 2008/01/15 23:46

석촌역에서 좀 걸어가면 논현삼계탕이 있어서 한번 방문해보았습니다.
그러고보니 케이블티브이에서도 지역 광고 때리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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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구이 참 바삭하네요...
한번 다시 기름에 튀겨낸다고 하는데 덕분에 전기구이 특유의 바삭한 껍질이 더욱 바삭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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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메인타이틀이 삼계탕이니 삼계탕도 좀 먹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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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죽을 시켰는데 메뉴판 사진하고 똑같이 나와서 깜짝놀랐습니다 --;

죽도 괜찮다더니 정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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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4 11:47 2008/01/14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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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극과 극의 평가 먹쉬돈나입니다...

얼마전 네이버메인에뜬 정독도서관근처 맛집 포스팅에서 엄청 욕먹고 있던데.. =_=

이전한 뒤에는 한번도 안가봐서 가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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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1+치즈1+계란사리+쫄면사리

많은 사람 말대로 위생에는 좀 문제가 있다는건 인정하는데...
단무지 살살 옮기는거 보면 단무지도 재활용되는것 같고... =_=

뭐 어쨌든 저는 좋아합니다. =_=
가기 어려운 동네다 보니 한번 가면 집에서 먹을것도 포장까지 해옵니다.
포장은 줄 안서도 되니 걍 집에가서 해드시는편도 괜찮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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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입가심 볶음밥...

볶음밥 양은 적기 때문에 배불러도 꼭 먹어요...

근디 볶음밥에 문제가 있습니다.
그자리에 볶는게 아니라 주방에 들어갔다 나오다 보니 바빠서 다른 테이블이랑 판이 바뀔수도 있는거고..
주방에서는 남의 냄비에 남은 소스를 섞는다고는 하는데.. 뭐 그정도야.. 하 하 하.. =_=

저는 조리하는 아주머니의 흥건한 땀이 좀 신경쓰이는거 빼고는...
나머지는 기냥 저냥.. 그러려니 하는편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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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0 08:19 2008/01/10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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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게도... 다 철수하고 대학로에 하나 남았다는 포무노키입니다.
대학로에 하나 남아있는것도 이름만 포무노키인지 아닌지 궁금합니다만...

대학로만 해도 지구반대편이다 보니 대학로점은 겨우 가봤네요...
강남점도 많이 간건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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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밥속이 따뜻해... ㅠㅠ

오무라이스 전문점들이 많이 생기면서
전기밥솥에서 볶아둔밥을 대충 꺼내서 한번 볶지도 않고 계란 말아서 내죠...
가격은 만원씩 받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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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대학로점에서는 데미그라 소스를 안하는게 이상하네요...
역시 이름만 포무노키인걸까... 의문이 좀 들었지만..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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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8 13:30 2008/01/0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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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자마자 한번 먹고 완전 너구리 아류잖아... 라고 생각하고 안사먹었는데..
분명 어딘가 한구석은 너구리보다 나은부분이 존재한다. 고로 요즘에 자주 먹음..

근데.. 너구리랑 싸울려면 "다시마 세장이 들어있어요" 한방이면 끝나지 않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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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5 18:35 2008/01/05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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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동에서 아니.. 분당에서 스파게티집을 추천하면 정자동 까페거리의 많은 음식점을 납두고 이곳을 추천들합니다. ( 다른 사람들이요... ) 그냥 오피스건물안에 작은 음식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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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 안도 그닥 넓은 것도 아니고 좁죠... 그나마.. 최근 옆을 터서 살짝 확장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주방앞에 1열로 의자가 쭈욱 있었는데 없애고 테이블로 바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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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찬(?)입니다. 리필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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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와인병에 레몬넣어주는데.. 청소가 가능할까 하는 생각이 매번듭니다. =_=

처음 방문하던날 다들 테이블마다 와인병이 있어서 깜짝 놀랬던집.. 나도 마셔야하나;;;

뭐.. 어쨌든.. 그냥 물이라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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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따따 라구 디 마레 (감자 뭐시기 바다의)


쏘렐라 히트상품...

올리브 파스타도 맛있고 크림종류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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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 테러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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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스터 알리오 올리오 (굴 마늘 올리브유)


헉헉~ 테러 테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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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3 14:00 2008/01/0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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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마트(http://www.monomart.co.kr) 라는 일본 식재료 도매상이 본점이 집근처에 있습니다.
모노링크, 캐쉬앤캐리 등 여러가지 이름을 가지고 있는 나름 큰 도매상입니다. 가을에는 오뎅이벤트를 하더니 요즘은 라멘이벤트중이라 돈코쯔육수나 차슈등을 세일하고 있네요.

어쨌든 집 근처라 시간이 나면 방문하려고 하는편인데 일요일날은 휴점이라 토요일정도 시간이 나면 산책갔다가 들리는 정도입니다. (이것도 생각이 나서야..)
지난주에 갔더니 치리멘이 천원세일을... A4용지만한 봉지에 월드컵어포틱한 어육포가 잔뜩들어있습니다.

일주일동안 훌륭한 간식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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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0 17:24 2007/12/10 17:24

날이 좀 추워지기전에 을밀대에 방문했었던 사진입니다.

전날 사랑니를 2시간동안 뽑고 맛이 가있는 상태라서 그나마 평양냉면은 먹을만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마침 여의도에 출장나온 라임양과 갑작스럽게 가까운 을밀대로 방문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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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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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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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카~ 폰카~


그리고 냉면입니다.

여전히 잇몸에서 피가날만큼 얼얼한 몸상태라 그런지...
안타깝게도 맛있게 먹지를 못했는데 흑흑..
밀면에 더 가까운맛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전 봉피앙이 제일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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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냉면을 섭취하고 훨씬 추워진 몸을 싸매고 가던중 발견한
은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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낢님의 은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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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9 13:10 2007/12/09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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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만에 청주에서 족발을 시켜먹어보니 생소하네요...
거의 7년만인건 같은데..

파절이를 주고..
쌈장이 없네요.. 초고추장이네요...

나름 충격.... 저는 이런 족발을 먹고 자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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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8 23:59 2007/12/08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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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폰카 폰카~


옛생각을 하며 천년만에 고대앞 나그네 파전 방문...
나그네 파전은 세군데에 있죠...

고대 앞에도 있습니다.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가격이 전혀 안변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근데 역시나 양이 줄었군요.. 두께며 전체적인 크기며...

게다가 두께가 줄으니 맛도 변할수 밖에 없습니다.

小자와 大자로 가격을 나눠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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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7 23:59 2007/12/07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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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카타분코 보고입니다.

뭔가.. 양이 줄었습니다. 기분탓이 아니라...
먹고나서 트럭떡볶이를 먹으려면 힘들었는데 먹고나서도 떡볶이 먹을 수 있습니다.

...이상한 비유는 농담이지만..
실제로 양이 줄은것 같습니다.

맛은 여전히 좋습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가격을 올려서 줄서는 사람을 줄이면 좋겠네요 -0-;

자주 좀 가야되는데.. 쩝..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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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6 13:20 2007/12/06 13:20

작년인가 부터 해물떡찜이라는게 슬슬 눈에 들어오더니...
해물떡찜 체인 어딜가더라도 저녁시간만 되면 엄청 줄을 섭니다.

대체 무슨 맛이길래... =_= 저렇게 줄을 서서 까지...
물론 맛있으면 줄서서 먹어도 되지만..
딱히 아이템으로 맛을 그려봐도 그런 맛은 아니고...

어쨌든 가봤습니다. 마침 줄 안서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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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카~ 폰카~ 2인분인데 계란을 반쪽주는 정책은 곤란하다고 생각해요..


小자 15,000원 쿨피스 한팩 2천원...
구성요소는 팽이버섯, 홍합, 오징어, 쭈꾸미, 오징어, 떡, 고구마

맛은... 미묘.... -_-
해물양도.. 미묘... -_-
해물 신선도도.. 미묘... -_-

불로 쇼를 하던 어쩌던 결국 그냥 15,000원짜리 해물떡볶이인데 말입니다.
양념소스도 매울뿐 평범하고 게다가 먹쉬돈나 해물떡볶이가 훨 맛있는...

한입 먹을 때마다 고개를 갸우뚱 하면서 맛 연구 반.. 먹쉬돈나 먹고 싶다는 생각 반을 하던 중..

아.. 그럼 혹시 볶음밥 집인가?

등촌 샤브칼국수집 같은경우는 샤브칼국수보다 볶음밥이 맛있죠..
제 머리속엔 등촌 샤브칼국수 = 볶음밥 집이 성립... 이런 집이 몇군데 있습니다.

어쨌든 그러니 혹시 이 집도 볶음밥이 맛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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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카~ 폰카~


미묘... =_=

볶음밥도 그닥..

홍초불닭 같은경우에.. 홍대 활성화 되지 않은 구석 골목에서 우연히 처음 봤을때 이미 포스를 느꼈고 먹고난 뒤에도 그 엄청난 줄의 이유는 충분히 납득 가능했습니다만...

해물떡찜은.. 미묘... =_=

해물이 그닥 신선한것도 아니고.. 홍합 알은 작고.. 오징어도 업소용 커팅된 벌크 오징어..
해물의 양이 많은것도 아니고 낙지는 다리 한토막... =_=

미묘... =_=

이미 체인점이 엄청 생겼고 아직도 생겨나고 있고 최근 코엑스에도 생겨서 먹어본 사람도 많을테고..
이정도 맛과 가격으로 한참을 줄서서 먹고 나온 분들의 분노의 포스팅도 있을법한데.. 지난 일년간 별로 본적도 없고...

미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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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3 15:39 2007/12/0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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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워 (゚Д゚)ウ 뜨거운물 대신 뜨거운 우유를 부어먹는 컵라면입니다.
컵누들 시리즈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편인데... 다양하고 특이한것들이 계속 새로 나와서 구입은 하지만 막상 먹는데는 실패하고 있습니다. orz

원래 시푸드누들에 우유를 넣어먹으면 맛있다는것에 착안해 개발했다는데 원래 라면이랑 우유랑 먹으면 맛있긴 하죠.. 하지만 오리지날로 우유만 넣으면 어떨지;;

아마도 이녀석도 구입만 하고... 먹는데까지는 실패하지 않을까싶습니다.;;;

어제 발매되었고 연간 30억엔 판매가 목표라고... 가격은 155엔...

궁금하네요.
언젠가 도전해보면 다시 포스팅을;;

검색을 해보니.. 이글루스의 미역님이 도전해보셨는데 맛은... 크램차우더 맛;;?
http://yukky81.egloos.com/3894704 오리지날 시푸드+우유
http://yukky81.egloos.com/3929860 새로나온 밀크 시푸드

밀크시푸드를 구하는데까지는 좀 걸릴테니
오리지날 시푸드 + 우유 먼저 도전해봐야겠네요;;

미역님의 후기를 보니 더 궁금해져서 조만간 저질러 버릴것 같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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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3 08:17 2007/11/13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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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난주에 다녀왔네요 퇴근 길에 잠시 들렸습니다.
이글루스에서 보니 괜찮아보여서... 오늘도 사진은 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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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슈가 아주 아주 후레쉬 한 느낌이고 좋더군요...
국물은 더 진했으면 좋겠습니다만... 그래도 최근 생긴 라멘집 중에서는 상위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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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삶는 능력은 부족.... 한개 통째로 주는 이유는 맛있는 반숙이 안되서 일까요...
이치란의 삶은 계란이 먹고 싶네요... 아니면 세븐 일레븐에서 파는 소금맛 계란만 라이센스 해서 써줘도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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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은 직접 뽑아내고 있습니다만 오픈 한지 얼마 안되서 시행착오중인지 개선의 여지가 있을듯...

어쨌든 최근 생긴 집중 상위권에 국물이 그나마 진한편이고 가까워서 한번 더 방문 할 것 같습니다.

미미당으로 검색하면 이글루스에서 찾아가는길을 찾으실수 있을 듯
정식명칭은 우마이당일지 우마이도우일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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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3 16:19 2007/10/1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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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세트는 4500원으로 저렴합니다. 신천내에서도 자리가 안좋은 편인데도 모든 테이블이 꽉 차있네요.. 남은 천원으로 당면사리를 추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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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 많지도 적지도 않네요.. ( 불고기는 안들어있습니다 -.- )

낙지가 익는동안 주문한 오징어 탕수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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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들야들한 오징어 탕수육..
새콤달콤 같은 표현은 성의없다고 생각해서 안쓰지만.. 말그대로 새콤달콤하네요..
6000원이라 그닥 비싼 모험도 아닙니다. 괜찮아요.. 둘이 낙지백반2에 당면사리 오징어 탕수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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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넘의 폰카는 맨날 촛점이 뒤에 맞네요 -_-;
어쨌든.. 소중한 당면과 보들보들 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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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금 없이 백반에 딸려나온 밥을 남기면 볶아주십니다.

제값내도 싸구려만 파는 신천에도 이정도는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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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9 22:55 2007/10/09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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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에서 만난 회오리 감자...
보통 퇴직자들 홀리는 저렴한 창업 아이템이 기계만 팔고 막상 한개도 안 신선하고 맛도 어중간한 경우가 대부분인데... 손도 많이가서 수익도 별로 안남고 (아이템 명은 삭제..)

나름 먹어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아이템...

역시나 기계가 안팔리는지 주변에서 볼 수가 없다가 건대입구에서 발견!

천원이고 맛있네용.. 바삭했음... 소스가루 뿌려주고...
들고 다니면 홍보 효과는 확실할듯 한데.. 어디 명동 쯤 에선 다 들고 다니는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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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8 11:51 2007/10/0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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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곰탕집인 하동관이 강남에 생겼다.
한번은 일요일날 찾아갔다가 휴무라 되돌아온적이 있는데... 드디어 방문..

지금은 본점도 이사를 했지만 기존의 미끌미끌한 바닥도 없고
넓고 깨끗하다. 포스코 빌딩 옆 골목으로 접근성도 직장인에게 좋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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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관은 곰탕인심도 좋지만..
소금도 특별히 맛있다고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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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불시스템으로 바로 바로 서빙이 완료된다. 출근하기전에 들려서 먹으면 참 좋을것 같다.

강남점이 생기면서 다들 예전 같은 양이 아니라고들 말을 하지만 뭐 나쁘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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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방문당시 사진인데.. 뭐 고기양이 줄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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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카~ 폰카~


그래도 강남에 생긴게 어디인지..

늘 얘기하는거지만 하카타분코도 강남에 생기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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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3 12:35 2007/09/13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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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은 군대 기억이 더 많이 날것 같지만...
농심의 육개장 컵라면 하면 전 국민학교때 많이 먹은 기억이 나는군요...

초딩의 배에는 이정도 사이즈가 딱이었는지... 좀 더 먹고 싶다하면 도시락컵면이 아니라면 보통 육개장 컵면이 디폴트였던것 같습니다.

하긴 그땐 500원짜리 우육탕이나 튀김우동 등등 시리즈가 나오기전에는 컵라면 수도 그렇게 많지 않았던것 같군요...

문방구 앞에서 컵라면을 사면 스타가 되기 위해 물을 부어서 교실로 가지고 들어가는 애들도 있었고.. 보통은 뒷 통로를 통해 문방구 주인집 마당으로 들어가서 마당 아무데나 앉아서 먹었었네요... 그 마당 한켠에는 리어커에서 떡볶이랑 만두 등을 파는 아주머니도 계셨는데.. 생각해 보면 마당이 꽤나 넓었나 봅니다. 당연히 무허가였을테고.. 문방구 주인집에 세들어 사는 아주머니의 살림수단이 아니었을까 싶군요. 거기서 젓가락에 꼽은 오뎅튀김이 맛있었는데 살짝 간장발라진... 50원짜리.. 그 마당이 워낙 상상외의 비밀의 장소 같은곳이라 그곳을 발견한 뒤 몇 번 먹지도 못했는데 오뎅튀김 판매가 중단 되어서 국민학교 2학년때서야 겨우 몇번 먹고 못먹었군요... 50원도 자주 없었고.. 쩝쩝; 컵라면을 들고 교실로 들어가면 아무리 빨리 들어가도 애들은 이미 도시락을 거의 다 먹은 상태였지만 몇명 지정해서 애들이랑 한입 나눠 먹을수도 있고... 컵라면이 있으면 약간의 권력의 분위기였던것 같습니다. 뭐 교실로 가지고 들어가다가 엎은애들이 가끔있어서 점심시간 끝나고 체육시간이 있을때 보면 교문 주변에 엎어진 컵라면들도 종종 볼수 있었습니다만; 보통 그날 전재산으로 그걸 샀을텐데 아마도 굶었어야겠죠;?

어쨌든 컵라면 얘기 다시... 그땐 언제라도 뜨거운물 나오는 정수기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가스렌지 위에 있는 큰 냄비에서 플라스틱 바가지로 퍼서 물을 붓는거였습니다. 물론 플라스틱 바가지는 좀 녹아있고 -.-

가끔 육개장 컵면을 먹으면서 생각하는건데
어렸을때는 저 노랗고 동그란 계란으로 추정되는 블럭이 좀더 쫄깃했던것 같은데 안그렇단 말이죠...

그 문방구 마당의 초딩 커뮤니티를 통해 컵라면이 다 익으면 뚜껑을 떼어서 접어서 펴면 덜어먹을수있게 된다는 사실이 갑자기 커뮤니티 내에 퍼졌을때나... 50원짜리 오뎅튀김, 흰점박이 초록 플라스틱 그릇에 담긴 떡볶이 100원치라던지.. 당시에도 현재에도 이해가 안됐던 그 떡볶이를 또 물에 씻어먹던 아이라던지... 육개장 컵면 하면 그 마당이 참 기억나네요... 육개장 컵라면은 그때 맛으로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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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9 13:54 2007/08/29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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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이 올라갈지는 모르겠지만..

벌써 두번째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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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초코초코초코...

아..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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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7 20:23 2007/08/1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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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우향기로 레퍼러가 많이 잡히네요..

얼마 전 다시 다녀온 구기동 한우향기 AS 리포트입니다.
참고 - [교대역 맛집] 구기동 한우향기 ( http://smle.net/tts/457 )


폰카다 보니 지난번 안 올렸던 사진 위주로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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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빠졌던 숯 사진입니다.

고기 몇점 안남아도 숯 약하면 새로 넣어주십니다.

만약 몇 점 안남았다고 비싼 소고기를 약한 불에 육즙 다 흘러나오면서 억지로 익혀먹으면 화가나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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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는 대창용 소금은 등심용... 저는 대창이던 등심이던 소금 찍어먹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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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먹어서 그런가 2인분 먹고 추가로 1인분 시켰는데 많이 주셨네요. 너무 좋음...

특양 한조각은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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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 1인분 19,000원이고 맛있어요...

전 등심보다 이집 대창이 좋더군요...

등심 퀄리티는 지난번 방문때와 비슷하거나 약간 아래였습니다. 등심 사진은 스킵...


이번에 아주머니가 대창을 구워주시다가 잠깐 다른 테이블 보시는 도중에 한쪽면이 쪼금 탔습니다.

근데 사장님이 보시더니 살짝 탄 두개를 빼고 세개를 새로 주셨네요;;; 헉.. 죄송시려워라...;;;

( 탄거 두개도 걍 주시지 -0-;; )

어쨌든 좋았습니다. 고기 탔다고 빼고 새로 받는 경험도 하고... 한국도 친절하네요~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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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와 맛있는 만큼... 계산서는 마이 아픕니다.

와인코키지는.. 인당도 아니고 병당도 아니고.. 걍 테이블에 3천원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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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6 19:33 2007/08/16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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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춘 짜장에 이어서 공화춘 짬뽕 까지 나왔네요..

다행히도 공화춘 짜장이 좀 팔렸나 봅니다. 이런식으로 계속 재미있는 라면들이 나와줘야 하는데 말이죠..

채다인님 블로그에서 리뷰를 기억하기론 건더기가 별로 없어서 아쉽다 정도의 평가를 받았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래도 궁금해서 겟 했습니다. 제가 짬뽕을 워낙 좋아하거든요..


끓여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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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요즘 트렌드스럽지 않게 건더기가 없긴 없네요.. =_=

하긴.. 게다가 제목이 삼선짬뽕인데 건더기 기대하셨으면 실망하실 법도 합니다.

뭐 저는 어짜피 라면에 든 건더기에는 관심 없습니다만... 그래서 그런지 저한테는 평가가 매우 좋습니다.

실제 공화춘 삼선짬뽕 맛은 별루였던데다가 당연 비슷한걸 기대하는건 아니기에... 뭐 디테일한 비교 평가는 할 필요 없구요...

걍 국물도 좋고... 적당한것 같습니다.

가격은 950원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몇 개 더 사다 놓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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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2 12:40 2007/08/12 12:40

사진은 같이 방문한 조이님 블로그(http://joyride.co.kr/)에서 허락받고 얻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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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다녀온 교대역 구기동 한우향기입니다. 원래 구기동에서 오래 장사를 하셨다고 하네요..

참고 구기동 한우향기 리뷰 - http://blog.naver.com/lasagna7/33828340 from - 라쟈냐's 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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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만 봐도 고기질 좋은걸 알겠는데 가격까지 저렴해서 확인차 방문했습니다.

게다가 와인코키지까지 메뉴에 정확하게 적혀있고.. 바람직하죠? 3000원이고...

확인 결과는 대 만족입니다. 간만에 대박집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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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랑 와인 너무 좋죠..

10종류 정도의 와인을 판매하고 있는데
다음엔 직접 와인을 사가지고 갈 예정입니다.
코키지 3천원밖에 안하고.. 메뉴에 써있으니 눈치 볼것도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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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 나옵니다. 숯에 소고기를 구워먹는게 이게 얼마만인가.. ㅠㅠ

숯 사진은 라자냐님 블로그에 좀 더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참고 - http://blog.naver.com/lasagna7/39476759 (교대 한우향기 - 역시나 맛있고 진솔한 고깃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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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고기 나옵니다. 사진 그대로입니다.

역시 소문대로 고기질이 참 좋네요... 기름 모두 발라내고 그람수 정확히 달아서 나옵니다.

사장님 정직 하십니다. 많이 팔아드려서 계속 유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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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 대창도 올립니다. 아주머니가 친절하게 올려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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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어갑니다. 헉헉헉... 악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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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과 양은 대충 구색 맞추기로 메뉴에 들어있을 줄 알았는데 양은 평균적이지만 대창 맛이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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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고기집에서 아주머니가 잘라주면 아무리 비싼집이라도 고기의 결이나 지방의 배분을 신경쓰지 않고 잘라서 분노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잘 잘라주셨습니다. 브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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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시간입니다. 최고!

이정도 착한 가격에 숯에 한우 구워먹기가 쉽지 않아요...

괜히 접대한다고 멀리 비싼곳 가지 마시고 이쪽으로 오세요...

가격을 믿을수 없었지만 눈으로 확인! 게다가 이미 구기동에서 오래 장사하셨고 직접 사장님과 인터뷰 결과 앞으로도 계속 퀄리티가 유지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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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이집 대창도 맛있습니다.

두명 방문해서 와인이랑 대창2 등심2 시켜먹으면 좋을것 같네요...

와인을 제외하면 대창2, 등심2 합해서 딱 가격이 9만원입니다.
퀄리티 대비 가격이 2~2.5배 저렴하니 와인 사가지고 가시면 충분히 럭셔리하시게 입이 즐거우실수있습니다.

요즘 우울한 기분이 확 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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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는 도토리 묵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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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일찍 방문했는데도 이미 많은 분들이 고기를 굽고 계시더군요...

회사 근처에 이런 퀄리티 있는집 있으면 접대하기도 좋고 회식하기도 좋죠...

저는 간만에 만난 친구랑 럭셔리 하게 먹는 집으로 추천!

간만에 대박집입니다.

이 가격으로 마진내기는 정말 힘든 싸움이에요... 이런 좋은집은 많이 방문해서 사장님도 격려해드리고 많이 팔아드려야 한다고 생각 -.- ( 안그러면 이런고기 먹을라고 제가 고기집 차려야 합니다;;; )

위치는 교대역 5번 출구에서 나와서 바로 오른쪽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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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0 15:53 2007/08/10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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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해서 손 떨렸네...


쩝...

밤 야참이 아니라.. 리얼타임 점심...


우울하다..

맥주는 우울해서 낮술 먹고자 한건 아니고.. 콜라가 떨어져서...

족발도 천원 올랐다. 쩝 -_-



* 올리고 나서 몇군데 메신저로 보냈더니.. 하나도 안우울한 부르조아의 점심이라고들 평가.. -_-;;; 아놔.. 난 우울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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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3 14:31 2007/08/03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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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인가효.. 놀이중입니다.

인터파크 마트에서 장을 보지 않나...

집에서 라면끓일시간이 아까워서 컵라면을 먹지 않나..

게다가.. 이건 또 몇일전 사진인데.. 이야기 꺼리가 떨어져서

꺼내게 되었으니.. 이또한 막장인가효...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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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리 담백한 맛이군요..

오다리 라면은 근무지근처에 본점(?)이 있었기에..

맛은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근데 식판건면은 순한맛.. 냄비건면은 매운맛은 자주 먹어서 알고있었는데...

반합은.. 담백한 맛이었군요... 고건 또 몰랐네요..

(사실 주문할때 부탁하면 식판이나,양은냄비나 반합이나 상관없이 담아줍니다. 여럿이 가서 식판시키면 좀 좁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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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워서 흔들...


일본에는 가게이름 건 고가의 컵라면도 많이 있지만...

황토군 토담면 오다리 라면.. 은..(헉헉) 원래 봉지 라면을 끓여주는 문화기에..

스프는 특별한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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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인가효~♬

막장인가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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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잉.. 맛없다...

당연히 오다리 라면이랑은 아주 아주 먼맛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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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7 21:44 2007/07/07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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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은 농심~

농심은 냉동 생면도 잘 만든다는걸 알고있어서.. 주문했습니다.
평소에도 먹어보고 싶었는데 눈에 잘 안보여서 이제서야.. =_=

그래서 어제 야참은 인터파크 마트에서 배송온 따끈한(?) 이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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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이 꽁꽁 언 상태네요~

원래 소고기맛하고 김치맛이 있는데.. 김치맛을 주문했습니다.

보통 김치들어간 음식치고 맛없는게 없지요...

그런데..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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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이하.. 흑...

물 조절이 문제가 아니라.. 면만 생이고..

전체적으로 충실하지 못하네요.. ;ㅁ;

이봐.. 자네 1500원 짜리라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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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5 18:31 2007/07/05 18:31

10일전 주말쯤에 먹은 묵 국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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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3000천원이고.. 육수는 냉면육수 팩을 주네요

어른은 불량식품도 비싼걸 사먹는 느낌입니다.

음... 뭐 의심은 들지만~ 3000원 정도에 새로 나온 분식트럭이길래 겟!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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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랑 상추만큼은 신선하네요~

묵이랑 김치는 어디서 난걸까...

이런건 김이 많이 들어갈수록 맛있는데...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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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지육수를 부었더니 나름대로 그럴싸한 여름 간식이 완성~

걱정했던것 보다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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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9 12:48 2007/06/29 12:48

커피빈 치즈케익은 제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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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폴라 크레페... (아마포라 인지 아마폴라인지.. 쩝 )

여기는 가격은 비싼데 참 만족스럽지가 않다..

정자동도 그랬고...
이건 삼성 현대백화점에서 사온것...

역시 별로.. -_-

정자동은 서비스도 후진것으로 유명한가보다. 어쩐지 손님왔는데 내다 보지도 않더라 =_=
어쨌든 맛도 만족스럽지 않고.. 낚시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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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옆집에 있던 비어드파파 에서 티오 글라톤을 겟!

가격도 천원으로 이정도면 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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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의 치즈케익은 먹기가 좋다... 양도 적당하고...

이동중에 먹기도 편하고... 만족감도 적당...

우리나라도 이런류의 치즈케익 편의점에서 팔면 좋은데...

혼자있을때 먹게 좀 몇개 사다둬야지...


비어드 파파에서 파는게 신기해서 찾아보니...
무기노호 그룹의 식품체인이 꽤나 많이 들어와있었다.

슈 파는 비어드파파
레드망고 비슷한 동방미인
꼬치구이집 토리고

2004년 부터 들어와있는데... 비어드파파는 종종봤지만 나머지는 워낙 못봐서 -_-
토리고 정도는 가보고 싶은데.. 역시 매장이 적어서 =_= 신촌 아님 중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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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들여와서 세븐일레븐 같은데서 유통하면 좋을텐데...
참고로 수입은 코오롱 계열사 .. 아마도 매장 전파가 무지 느릴것 같다...

아.. 케익 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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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7 12:56 2007/06/27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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