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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 and console game program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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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전체보기'에 해당되는 글 575건

  1. 2008/10/16 본 블로그는 더이상 업데이트 되지 않습니다~
  2. 2008/10/05 역시 가치투자하면 태평양인가.. (2)
  3. 2008/09/26 [영화] 헬보이2 재미있네요~ (2)
  4. 2008/09/22 [하루한장] RSS리더 구글리더로 변경 (2)
  5. 2008/09/20 [잡담] 두부는 풀무원이 맛있어요...
  6. 2008/09/19 [하루한장] aptana cloud (2)
  7. 2008/09/18 [하루한장] 파리바게트 김태희 샌드위치 맛있네요.. (2)
  8. 2008/09/17 [근황] 채식을 해야하는데 말입니다. (5)
  9. 2008/08/28 고슴도치를 살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6)
  10. 2008/08/19 화요일날 네이버 웹툰을 보다보면... (4)
  11. 2008/08/16 [영화관람] 고사, 다찌마와리, 눈눈이이, 엑스파일, 아이맥스 다크나이트 (4)
  12. 2008/08/09 [영화관람] 와~ 월E 도 재미있네요~ (4)
  13. 2008/08/08 지인분들을 위한 텍스트큐브 초대장 배포.. (9)
  14. 2008/08/07 [영화관람] 덩실덩실 배트맨 다크나이트 (4)
  15. 2008/07/31 [하루한장] 엔씨 Blade and soul 멋지기만 한데;; (6)
  16. 2008/07/31 [영화관람] 미이라3, 둠스데이
  17. 2008/07/29 [영화관람] 님은먼곳에, 님스아일랜드, 100피트
  18. 2008/07/20 텍스트큐브 초대해 드립니다. 선착순 5분~ (22)
  19. 2008/07/17 [영화로그] 놈놈놈, 적벽대전... (2)
  20. 2008/07/04 요즘 히스토리채널, 비지니스앤도 재미있네요...
  21. 2008/07/03 프로포즈대작전 엠비씨에브리원 방영~ (2)
  22. 2008/06/28 텍스트큐브로 옮겨볼려다가... (2)
  23. 2008/06/28 강철중과 원티드 관람
  24. 2008/06/12 [하루한장] 오늘 같이 소나기 오는 날에는... (2)
  25. 2008/06/10 [하루한장] 쿵푸팬더 재미있네요.
  26. 2008/06/07 [하루한장] 잘 살아있습니다.
  27. 2008/05/26 [하루한장] 카스레몬 맛있네요~ (2)
  28. 2008/05/23 [영화] 인디아나존스, 스피드레이서, 비스티보이즈 (3)
  29. 2008/05/19 [하루한장] 그러고보니 제 mii 를 공개해보면... (6)
  30. 2008/05/16 [영화] 나니아 연대기 캐스피언의 왕자

안녕하세요~

본 블로그는 더 이상 업데이트 되지 않습니다.
상위 도메인인 smle.net 에서 새로운 블로그를 시작하였습니다.

기존의 rss 등록자분들은 기존 주소로도 계속 업데이트 받으실수있으니 따로 수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http://sml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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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6 15:11 2008/10/16 15:11

추가: 제목은 조크입니다. "손정의도 깜짝 놀란 태평양으로 알아보는 가치투자의 비밀" 뭐 이런식으로 하고 싶지만 누구 흉내내는건지 아무도 못 알아볼것 같아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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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킴 노래소리가 들리면서 아리따움이라는 새로운 광고가 나오는데
보니까 태평양 화장품 모델들이 한꺼번에 모두 출연해 버렸다.

아 깜짝이야.

태평양의 모델이라고 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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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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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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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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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가치투자를 얘기할때 태평양, 롯데칠성, 신세계 뭐 이런것들을 얘기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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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관련 주식은 많이 내려간 상태.. 뭐;; 여기가 주식갤도 아니고;; 스킵;;



모두 태평양 모델이라는건 알았지만
갑자기.. 광고하나로.. 태평양이 삼성전자처럼 확~ 다가왔다 -_-

기존에 운영하던 휴플레이스는 어떻게 되나 했더니..
아리따움으로 전환하면 태평양외의 화장품은 팔지못하고 기존 휴플레이스 매장 80%가 전환한다고 한다.

대단하다고 생각함...

( 본 포스팅은 투자정보가 아닙니다. 실제 투자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



어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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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말이 그말입니다. 한지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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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5 01:05 2008/10/05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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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보이1은 극장에서 안봤는데 최근에 케이블 티비에서 1을 봤습니다.
알고보니 꽤나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나오는 영화였더군요

2편을 보시려면 1편은 보고 가시는걸 추천해드립니다.
이야기가 딱히 이어지는건 없지만 캐릭터이해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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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양반들은 왕족남매는 참으로 불쌍한데...
따로 떼어놓고 보면.. 특촬물에 나올것 같은 캐릭터 같기도 하고..
공주는 클로이 닮았고 그러네요...

미이라3처럼 중국산 OEM 아니니까 보셔도 좋을듯...

전체 플롯은 슬픈이야기를 베이스로 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신나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특수효과가 많이 나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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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6 18:54 2008/09/26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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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쳐속 사진은 joyride.co.kr


블로그라인즈 잘쓰다가
크롬이 나온 뒤에 구글리더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한 일주일 정도 써본 뒤에 완전히 손에 익게 되었네요

기존에 구글리더에 한글막 깨지고 그럴때 임포트해둔 OPML도 드디어 싹 지울수 있었습니다;;
(IE나 파폭으로 1000개가 넘는 피드를 관리하기는 무리더군요;)

근데.. 크롬 브라우저 이놈.. 플래시가 간혹 틱틱 안나오더니
2일전부터는 아예 나오지를 않네요.. -_-;;
어짜피 영양가도 없는 웹서핑 그냥 리눅스려니~ 하고 쓰고있습니다;
패치는 언제 나올까요;; 이건 구글이 패치해야되는건지 어도비가 패치해야하는건지...

어쨌든 그동안 블로그라인즈만 딸랑 따로 구글어카운트도 아니고 야후어카운트도 아니고 어중간한느낌이었는데 자주 사용하는 사이트가 구글토크, 피카사, gmail, docs, 캘린더 등등 꽤나 구글프로덕트로 통일되었군요..
그러고보니 flickr포기하고 사진도 피카사로 옮겼네요... 사진은 flickr가 더 좋았는데말입니다.

역시 로그인이란 유저에게 중요하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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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2 01:57 2008/09/22 01:57

최근 포스팅 글제목이 7살 수준이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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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두부는 여러 브랜드의 두부도 먹어보고
한살림 생협두부도 먹어봤는데

풀무원 두부가 제일 맛있는것 같아요
풀무원 포장지에 있는 바코드를 사이트에 입력하면 언제 구입한 콩인지 어디 콩인지.. 응고제는 무얼썼는지 모두 추적이 가능합니다.

훌륭한걸? 이라고 항상 그냥 지나치다가 오늘은 한번 찾아보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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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에서 나온 콩을 쓰는군요...
어디 농장 뭐 이런거 까지 안나오긴 했지만 조합형태라 아마 이런거겠죠...
어쨌든 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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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두부는 유통기간이 깁니다.
두컵 찌개용 두부를 사서 한번 먹고 나중에 또 따로 포장되어있는걸 먹으면 되니깐
혼자사는 양반한텐 참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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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 추적하다가 깜짝 놀란건데..
몇달전 정도 수치가 나올줄 알았는데 07년이라고 나와서요...
일년에 2개월 정도 구입하면 이정도 텀이 나오는게 맞겠네요...
왜 그냥 무의식적으로 콩이 사계절 나올꺼라고 생각했을까요 -_-;
답은 뭐 관심이 없어서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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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고제도 주부님들이 두부를 선택할때 많이 고려하시던데
전 올리브 오일 들어가는게 더 신기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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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0 15:27 2008/09/20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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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

구글 appengine이 파이썬만 지원하는거에 비해서 루비랑 PHP도 지원하고
( 뭐.. 구글도 곧 추가하겠지만.. )

서비스 가격대도 괜찮은것 같구요...

자세한건 스크린캐스트를 보세용~

http://aptana.tv/movies/jaxer/PlayQTFlash.html?movie=CloudBetaVideoBeta&width=975&height=750&startWith=f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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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9 00:01 2008/09/19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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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가 광고하는.. 샌드위치인지.. 뭔지.. 사이햄바게뜨빵인지..

어쨌든.. 맛있네요...

햄버거처럼 사진하고 실물하고 전혀 다른 제품인게 당연한게 아니라

사진처럼 이쁘게 잘 되어있더군요 -.-;

빵도 맛있고.. 치즈도 맛있고 햄도 맛있고.. 크림치즈도 발라져있는것 같고.

가격은 4500원인데.. 어제 밤 12시에 가니깐 할인카드 없어도 20% 할인해주더군요..
아침에 만들어둔거겠지만 문닫을때 가서 집어왔어도 맛있었어요 참고..

추가:
입력하면서 보니깐 파리바게트가 아니라 파리바게뜨 인가보네요.. 음.. -_-;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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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8 15:26 2008/09/18 15:26




1. 영화는 계속 잘 보고 있는데 지난 포스팅으로 부터 영화관에서 본 영화는 맘마미아와 장강7호 밖에 없네요. 케이블티비에서 하는 영화는 본거 또보고~ 본거 또보고~ 하고 있습니다. 음.. 미뤄뒀던 라디오스타도 봤고.. 지만군이 추천했던 21도 봤고.. 오늘밤에는 새벽의 황당한 저주도 보고... 90년대 한국영화인 안성기 주연의 헤어스프레이도 보고 어쨌든 이것 저것 많이 잘 보고 있습니다.
드라마도 보고 싶은데 바빠서 못보고 이러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아껴뒀던 배틀스타갈락티카 4시즌 정도 몰아서 봤네요.. 추석에 LOST 4시즌이 전편 연속으로 하길래 보다가 6편에서 실신하고 눈떠보니 방영종료 흑흑...

2. 인상된 매경이코노미 - 매경이코노미가 3500원으로 500원이 올랐습니다. 추석합본호라 그런지 어쨌든 오늘은 3000원 받던데 확인해보니까 3500원이라고 써있네요... 이거 잘못받으신듯...
잡지가격대비 효과가 좋은게 영화잡지인 프리미어인데 천원이고 심지어 삼성동 메가박스에서는 꽁짜로 배포합니다.(물론 표끊고 들어가서;) 그나마 3천원 계열의 주간지 중에서는 매경이코노미가 제일 볼만한데 요즘 그닥 취향에 안맞네요... 그래서 월간조선이나 월간동아같은거를 보면 어른이 될까;? 하고 슬쩍 거들떠 봤는데.. 역시 GG.. 그곳은 딴세상이었습니다. @_@ 이거 누가 읽는 사람이 있긴 한걸까요;;;

3. 먹는 사진을 안찍은지 참 오래되었네요... 오늘도 나름 비싼 인도음식점에를 다녀왔는데 비싼케익도 먹고 안찍어왔네요... 사진 찍고.. 올리고.. 그러는걸 나름 성실하고 의미있다고 생각하는데 이젠 잘 못하겠네요 -.- 어쨌든 잘 먹고 있습니다. 먹는 얘기는 4번에 이어서.

4. 채식을 하겠다고 반년쯤 떠들다가 한달쯤전에 한살림이라는 생협에 가입해서 식재료를 유기농 또는 어쨌든 비싼 재료들로 바꿔보고있습니다. 아예 생식을 해버릴까 하다가 하루에 두번은 늘 고기를 먹던 지난 시간들을 이겨낼자신이 없어서(남은 한끼는 라면;?);;;
우쨌든 채식 해야합니다. 그리고 복싱학원을 등록하러 동네에 새로 생긴곳에 갔다가 아줌마들이 많아서 다시 나왔어요;;;

5. 짤방은 제가 그린 짬뽕그림인데 라임양이 짬뽕글자를 붙여서 msn공개사진으로 만들어줬네요. 채식까지는 못해도 중국음식을 끊을려고 해서 짬뽕 못먹은지가 참 오래되었군요... 중간에 짬뽕밥을 한번먹긴했는데 어쨌든 지금 이시간에는 아.. 간짜장 먹고 싶어라... 중이네요. 블로그를 닫을까 한참을 생각하다가 근황 끄적입니다. 아참... 메인브라우저는 크롬으로 바꿔서 잘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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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7 03:39 2008/09/17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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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리라쿠마도 부족해서..
고슴도치를 기를까 고민중입니다.

고슴도치가 몇년 사는지 고민중이에요...
오래 살아야 할텐데.. 음..

어쨌든..

고슴도치 흠좀 귀여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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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8 02:18 2008/08/28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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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의 꽃(?)인.. -_-;; 점심식사후 웹툰 한바퀴 돌기 -_-;;

어쨌든... 화요일날 네이버 웹툰의 배너는 위와 같은 형태인데..
늘 신경쓰이는 배너가 하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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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뭐지;;

노블레스랑 매치 안되는.. 저... 표정은.. 음... 음... 야라나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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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이미지 검색에서 검색한 이미지..



실제 만화 내용은 모르겠지만..
여기저기서 많이 합성되어서 웃음 코드 라는건 알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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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taksangs.egloos.com


언젠가.. 궁금해서 한번 눌러봤는데
당연히 진지한 만화다.. -_-;

뭐 그냥.. 그랬다는 소소한 이야기입니다~

강풀의 이웃사람 2부 시작되었습니다.
링크서어비스
http://cartoon.media.daum.net/toon/series/neighbor/general/read?seriesId=151254&cartoonId=1852&type=g



*추가 - 무슨 만화인지 설명 안해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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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9 19:25 2008/08/19 19:25

몇일 안쓴것 같은데..
영화 로그가 잔뜩 밀려 버렸다..

한꺼번에 한줄씩이라도 써야지..

(수정추가) 써놓고 보니 잔뜩 썼네염 -_-
영화 관련 주인공 사진은 엑스파일밖에 없고.. 헐...
추천을 한다면.. 눈눈이이는 내려갔을꺼고.. 엑파는 좀 매니악하고..

다크나이트  (넘사벽)  고사 >= 다찌마와리

되겠스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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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는 눈 이에는 이 (눈눈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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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배우들은 참 좋았는데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한석규의 부활(?)에 대해 관심이 좀 있는 편인데.. 이번에도 실패다.
(흥행대세 기준, 관객수는 최종적으로 250만 정도 될 것이라고.)

감독탓인지.. 제작자 탓인지.. 회사 탓인지.. 처음 기획탓인지..
훨씬 잘 완성될수 있었을텐데 무언가 부족했다. 아쉬움...

범죄의 재구성틱 하게 잘 나가다가.. 불친절한 결말은 누구 결정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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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찌마와리 :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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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밝히는것 같지만.. B급 스러운걸 좋아해서..
옛날에 인터넷으로 다찌마와리가 나왔을때도 잽싸게 봤었는데..
그때도 다른 사람들은 다들 좋다고 난리였지만.. 난 이게 뭥미...
이번에 나온 다찌마와리도 영 불편했다.

류승완, 류승범, 임원희는 의식적으로 이렇게 안해도 된다.
안그래도 그냥 자연스럽게 나오는데 연출할려고 제작비도 많이 들인것 같고... 흥행이 걱정된다;;;
( 물론 국내 리조트나 철교에서 찍었어도;; 제작비 많은것 같다;; )

혹시 다음 영화 만드는데 지장있을까봐 재빨리 관람..
공효진 이쁘네요. 근데 다.. 임원희 사진이고 박시연 사진이네...

공효진 나오는 "홍당무..~" 볼려는 마음이 0에서 조금 올라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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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 (고死 : 피의 중간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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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고死 : 피의 중간고사)는 반면에 참 잘 했다고 생각한다.
제작비도 최대한 적게쓴것 같고... (50일 촬영, 이범수 출연료 자진삭감)
덕분에 남규리가 발연기를 하던 말던 부담도 상대적으로 줄지 않았을까 싶음...
크레딧 올라갈때 그런 재미있는 엔딩도 마음 편히 넣을수 있었을꺼고

최소 마진에 맞춰서 컨텐츠 제작비를 책정하고 기획하면 참여자 모두 부담이 없다(?)
나름 칭찬임... 김성모가 맘대로 대사와 그림을 넣는것도 같은 이치라고 생각..

남규리도 이쁘지만.. 친구도 이뻐서 찾아보니.. 83년생이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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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SBS엑스맨에 나오는 뻐


난.. 뭐하나 공포영화를 보겠다고 하면 고사를 추천하겠습니다.
다만 일부러 다찌마와리를 선택하는 기분으로 가서 볼것... 그냥 그자체를 즐기면 된다.

얼떨결에 봤는데... 의외로 한계를 정해놓고 잘만든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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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파일 (I Want to believe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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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파일은 어렸을때 부터 참 좋아해서.. 하이텔 동호회에서 영화VHS도 공구 하고 막 그랬었는데..
어쨌든
첫번째 극장판은 드라마에서 외계인만 나왔다 하면 투비컨티뉴로 두편으로 쪼개버리고
결말은 흐지부지 되고 그랬던 드라마의 어쩔수 없는(의도적) 한계를 깨고 나름 화끈하게 보여줬다면..
두번째 극장판은 시청자들의 멀더랑 스컬리.. 너네 사귀는거냐.. 아니면 결혼해라!!! 등등 에 대한 답이다.

부제를 정해본다면.. 엑스파일 : 10년후 그들을 만나다. (-_-?)

MBC에서 하는 네버엔딩스토리나.. 뭐 KBS의 인간극장 간지라고 하면 살짝(매우) 오바긴 한데;;

프랑켄슈타인이던 뭐던 신경쓰지말고.. 멀더와 스컬리는 이렇게 되었구나~ 흐뭇하게 바라보고
엔딩 크레딧 올라갈때 멀더와 스컬리에 같이 손흔들어 주고 나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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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다크나이트 아이맥스 (Batman dark knight IMAX :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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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M관에서 보고.. 또 한번 아이맥스로 관람
둘 중에 하나 추천한다면.. 아이맥스로 볼필요는 없다. 메가박스 M관에서 볼 것

두번째 관람이지만 역시 선과악, 화이트나이트와 다크나이트, 참 잘 배치한 영화다.

훌륭함... 그 다음편이 이 보다 더 훌륭할꺼라면 상상이 안간다.
하긴 트랜스포머 본다음 놀라고도 아이언맨이 나오고.. 그리고 또 다크나이트도 나왔다.
기록은 깨지라고 있는거라니깐 뭐.. 역시 이런영화 볼때 마다 느끼는건.. 오래살아야겠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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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6 11:27 2008/08/1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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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E 도 참 재미있네요..
다크나이트에 이어서 일주일에 이렇게 행복한 영화를 볼수있다니..

헐리우드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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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에서도 귀엽긴 했지만..
그냥 적당한 감동과 캐릭터 상품용일꺼라고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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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전 아름다운 이야기! 와 감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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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캐릭터들도 너무 귀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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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저건 사야해!!!!

월E 상품들...
http://babytalk.co.kr/mart7/mall.php?cat=00900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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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는 물론이고..
월E도 꼭 보세요~

픽사 애들 너무 천재인것 같네요...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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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9 14:32 2008/08/09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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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구하신 분도 있겠지만;;;

지난번에 전달 못해드린 분들!!

rath 님
성환 형
룔 형
궁댕 님
마술감자

딱! 5분이네용;;

위의 다섯분 이메일 주소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 다른 분들은 다음 기회에;; )

참고로.. 아직도 스킨편집은 안됩니다..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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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8 14:26 2008/08/08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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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영화관에 가서 다크나이트를 보세요

지난 상반기에 꼭 봐야 할것이 아이언맨이었다면

하반기는 압도적으로 다크나이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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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어딘가에서 퍼옴


기사 윌리엄스 인상이 강하기 때문에 남들은 다 기대해도..
저는 그닥 히스레저의 조우커 연기를 기대 하지 않았는데..(착하게 생겨서;;)

오우..

우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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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어찌 같은 사람이라 볼수 있을까요.. 음.. 음;;

역시 연기자란 대단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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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베일도 어렸을때 본 톱들고 뛰어다니는 아메리칸 싸이코 이미지가 워낙 강해서;;;

남들 멋지다 할때도.. 음... 나는.. 음.. 그게... 뻘쭘 뻘쭘 했는데..

이제야 소신 발언 하면.. 흠좀짱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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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오토바이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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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상영시간을 잊도록 쉬지 않고 계속 이어지는 긴장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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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개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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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커와 배트맨이 사이좋게 어울어져서 긴 상영시간을 압도합니다.
영화 두개를 연속으로 본 기분... 이거 영화 하나값 내도 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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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이 너무 안이뻤던것만 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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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행복한 영화네요~ 오우~ 우앙 굿~

한번 더 볼듯..
다크나이트 개봉으로 영화관 분위기가 확 달라졌네요..
북적 북적에다가.. 외국인도 많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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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트~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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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심 많으신 알프레도~~ 꼭 보세용 다크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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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7 16:55 2008/08/0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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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에서 새로 공개한 Blade and soul

내가 보기엔 멋지기만 한데;;
말들이 많넹..

나는 입이 쩍 벌어지는뎅 -.-;;

간만에 또 소신 발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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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1 20:06 2008/07/31 20:06


뭐? 미이라3는 중국 OEM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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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하반기 캠페인! 결론부터 말하자!

미이라3 - 나의 미이라시리즈는 이렇지 않아! 나의 이연걸을 이렇지 않아!
둠스데이 - 와.. 이건.. 런던판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이구나... -_-

아휴.. 영화 얘기만 하는데다가 둘다 연속으로 불만이 가득해서;;;
그냥 봤다는 기록만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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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라3 실망한점

1. 모르는 여자가 나와서 우리 함께했던 모험이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여주인공 에블린이 된다.
안나온다는건 알았지만 다른여자가 나올지는 몰랐음..

2. 갑자기 엄청 커버린 아들을 받아들이기 힘들다;

3. 그래픽,연출 뭥미... (중국 OEM이 의심스러움..)

4. 이연걸은 나쁜편...

5. 전체적으로 중국올림픽 특집 미이라SP


둠스데이

이건.. 중박이라도 될줄 알았는데... 흑흑..
하나티비에서 100원에 파는 이유가 있었음... 흑흑... orz

누군가의 둠스데이 네이버 영화평
http://movie.naver.com/movie/board/review/read.nhn?nid=1358269&code=65195

섞어도 너무 섞었고.. 지구최후의 날이아니라 런던최후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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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1 15:12 2008/07/31 15:12

잠깐만~♬ 2008년 하반기 캠페인! 결론 부터 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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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먼곳에 - 자기인생이라곤 없는 두 남녀가 슬프기도 하고 찌질하기도 하고 불편한 영화

님스아일랜드 - 나오는 꼬마 여주인공이 귀여운것도 아니고.. 뮝기적.. 번역자막만 센스있었음..

100피트 - 이! 게! 뭐! 야! 결말따윈 기대하지말고 그냥 순간적인 공포만을 주려는 최근 헐리웃 공포영화;?

그래서 넌 뭘 추천할래? 하면..

데이트는 님스아일랜드, 뭐 추천할래 한다면 님은먼곳에, 100피트는 정말 볼께 없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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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결론부터 말하고 나니깐 할말이 없네 -_-

님은먼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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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최정윤은 안나옵니다.. -_-


영.. 불편한 영화같아서 안보고 싶었지만...
광고가 너무 많이 나오다보니.. 빨리 클리어할 의무감으로... 관람했습니다.

내용도 불편하고... 옆에 앉았던 영화중에 전화받던 노부부도 불편했고.. 기억이 안좋네요;

남자는 독자로 태어나 집에서 찍어주는 여자와 결혼할수밖에 없고.. 자기인생은 없다고 생각하는 찌질 캐릭터고..
여자는 그런 집에 팔려와서 시어머니등쌀과 차가운 남편.. 인생 막장 가다 못해 월남까지 가게 되고...
그것이 우리 어른들의 삶이었다 얘기 하고 싶은것 같은데... 음음...

....

에잇! 이게 다 엄태웅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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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스아일랜드

영화중 제일 재미있던 장면..

영화중 제일 재미있던 장면..


원작이 있는 영화들의 단점인.. 내용 압축과 워프... (이게 원작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런 특징을 보여주는 영화입니다.
그닥 어린이 영화는 아닐꺼라고 생각했는데 한밤중에도 영화관에 어린이들이 많았네요...
전 그냥 데이트용으로 무난할꺼라고 생각하는데...
어쨌든
적 퇴치가 나홀로집에 같은 연출이 좀더 이루어졌다면 만족스러웠을듯.. 클라이막스가 넘 짧은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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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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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제일 무서븜..


그냥 한국사람에게 안맞는 소규모제작의 스릴러겠지 하고 예매도 안했는데..
허걱.. 1열의 줄까지 100% 예매완료;; 어쩔수없이 11시 타임을 관람했습니다.

작은 관람관이지만 외쿡 사람도 오고... 설마.. 숨겨둔 보석같은 영화일까!!

..했는데...;; 귀신영화였음..;;
귀신 안나오는줄 알고 있었는데 귀신 나와서 엄청 깜짝!!
그 뒤로는 엄청 나옵니다.

현장의 관객들의 비웃기가 일본침몰 수준이었음...
그래도 그정도 까지는 아닌데... 흐음.. 중간에 나가는 사람도 많고...

소규모 제작은 맞는것 같네요..
마지막 장면에 가장많은 인원이 나오는데.. (10명쯤;;?)
불구경 하는 연기가 서프라이즈 재연 배우들 수준;;; 다를께 없구나...

어쨌든 팜케얀센(팜케얀슨?)은 엑스맨의 진 캐릭터 때문에 얼굴만 봐도 무서워요...
주관적인 개인평을 원하신다면 전 재미있었습니다... 라고 답하겠지만
객관적평은 친구들한테 같이보자고 하면 맞을 영화같네요...

트랜스포머는 변신영화
놈놈놈은 간지영화
100피트는 공포영화?

.. 라고 하기엔.. 앞의 두개의 변신과 간지가 독보적이긴 하지만..;;;

뭐.. 고사는 남규리 보러 가고.. 뭐 그런거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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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놓고 보니깐 손태영 같네.. -_-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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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9 12:20 2008/07/29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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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형 블로그 텍스트큐브 초대를 해드립니다.
선착순 5분입니다~

참고로 스킨편집은 여전히 안됩니다.. -_-;

그래도 써보실분은 손~

이메일 적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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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0 20:12 2008/07/2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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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영화정보에서 퍼온사진이에요..


카드랑 노트북까지 제휴광고를 해대고.. 영화관에서도 예고편 너무 많이 보여주는 놈놈놈...

어휴... 봤습니다. 잽싸게... 예고편 땜에 질려버려서...

정우성, 이병헌 간지 작살..
트랜스포머가 특수효과영화라면...
놈놈놈은 간지영화?

끝을 어떻게 낼려나.. 걱정이 막되었는데...
그냥 저냥 끝난듯... 뭐 간지 영화니깐요... 괜찮아요..

개봉한지 얼마 안되었으니깐..(..이 아니라 오늘했네요) 자세한 얘기는 스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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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 작심삼일아저씨..



적벽대전은 보긴 봐야되는데.. 싶으면서도.. 왠지 비호감이라서 볼까 말까 고민하면서
영화관을 멀리하는 사이에 플래닛테러 메가박스에서 내려가버리고 난리~~@! @#^@$&^#&

어쨌든..

재미없을꺼야.. 재미없을꺼야... 이 영화는 나를 낚을꺼야... 걱정을 하고 봤는데..

..음... 역시 예고편이긴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캐스팅도 올스타전 같은 느낌이고...

장비는 엑스맨3의 저거너트 생각이...


그래도 역시 수확은...
월드스타 작심삼일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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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 수줍.. 나 월드스타인겅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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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7 03:21 2008/07/17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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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씨드라마넷하고 엠비씨에브리원 얘기가 나온김에...

요즘엔 예전만큼 디스커버리채널이 재미가 없어요.. 물론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예전엔 히스토리채널은 영 재미없는 주제만 하거나.. 상대적으로 좀 우와~ 스러운 주제나 어렸을때 상상력을 만족시키는 프로가 부족하다는 느낌이었는데 요즘은 반대네요 -.-;

디스커버리는 지고.. 히스토리채널이 뜨고 있습니다.. (물론 개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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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요즘 하고 있는 프로를 홈페이지에서 가져왔습니다.

http://www.historychannel.co.kr/

이것 말고도 재미있는 주제가 좀 있는편인데..

디스커버리가 식상한건.. 틀면 맨날 mythbusters 재방송만 하는 느낌이라서..
게다가 요즘엔 비슷한 smash lab도 미쓰버스터가 재미없으니 이것도 재미없고~
American chopper도 원래 안좋아하고~ 범죄관련도 그게 그거 같고~ 뭐 그런 상태에요;;

뭐 제가 디스커버리를 기존에 많이봐서 이제 내성이 생겨서 옮겨가는 이유도 있겠죠..
어쨌든 그렇고.. 상대적으로 히스토리채널이 재미있어졌다는 얘기였습니다.

또 재미있는 채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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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앤입니다. 광고수주가 안되는건지 채널특성상 그러는건지 광고도 적고 은근히 교육적인 내용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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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엑스가 KBS신화창조의 비밀이랑 비슷한데 일본판이고..
세기의 부자들이나.. 비즈니스 스페셜도 그렇고 틀어두면 관심있는게 꽤나 하는편입니다.

비지니스앤 로고를 보고 눈치채셨겠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비지니스앤은 조선일보 채널..
히스토리채널은 중앙일보에서 하는거네요 -_-;

동아일보는 케이블 채널 운영 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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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4 11:11 2008/07/0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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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된 프로포즈 대작전 로고를 보니 반갑네요~

남들은 다 재미없게 봤지만..
저는 재미있게 본 프로포즈 대작전입니다.
(자세히 보니 프러포즈 대작전이네요;; 이게 무슨 블러그 같은 어색한 표기지;;)

목,금 밤 12시 5분에 한다는데 뭐 재방송을 종종 하니.. 대충 틀면 합니다;;

엠비씨드라마넷이나 엠비씨에브리원 (둘이 뭐가 다른건진 모르겠지만..)
재미있게 본 일드를 많이 해줘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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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3 03:18 2008/07/03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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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이 와서 텍스트큐브로 옮겨 볼까했는데.. 아직 스킨편집도 안되고... 해서리 관뒀습니다.
나름 분기점으로 삼아서 좀 블로그성격도 바꿔보고 할까했는데..

http://smle.textcube.com

언제 폭파 될지 모르니.. 흔적은 남기지 말아주세요;;

티스토리가 나름 고급유저용 블로그고
텍스트큐브는 라이트유저용으로 포지셔닝 할꺼라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건지 아님 베타라 그런건지 텍스트큐브에는 플러그인메뉴도 없고;;;

오히려 다음같은 포털에 붙어있는 티스토리가 라이트유저용이고
텍스트큐브는 매우 헤비유저를 위해서 가야할꺼라고 생각이 드는건 저의 취향인가요.. -.-;

왜 포지셔닝이 어색한것같지;;;

뭐 어쨌든 당분간 또 홀딩입니다.

아직 textcube 초대권은 급하게 찾지 않으셔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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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8 04:09 2008/06/28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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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 재미있네요
안젤리나 졸리 왤케 멋지니.. 마ㅓㅐ좀히ㅗ머오히 흠좀짱인듯...

영상도 그렇고... 적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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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중은 몇일전에 보았는데.. 공공의적2는 사실 안봤어요..
강철중은 장진감독도 참여하고 정재영도 나오고 해서 봤습니다만...
재미있었습니다. 뭐.. 재미보다 사람들 죽어나가고 무서운 영화긴 한데;;;
정재영의 아주악랄한 모습을 강조하기보다.
나름 가치관있고 인간적인 모습이 많이 나와서 공공의적 컨셉에는 좀 안맞지 않나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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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8 04:02 2008/06/28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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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에어콘 틀고... 웹서핑이나 하는게 매우 쾌적하죠...

그럴땐 위에 치요아빠 같은 표정이 됩니다?

위의 치요아빠는 마우스 손목보호대로 라임양의 2004년작입니다.


사진을 보니깐 매우 침대로 가서 눕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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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오늘 소나기 때문에 많이 놀랬어요...

오후 8시경에 갑자기 후두두둑..

천둥번개가 장난아니게 치고 우박도 함께 내리고..

기본이 폭우인데다가 바람이 부니 비가 옆으로 오는 현상에 우산도 아무런 소용이;

내리는비는 피해가야죠 -.-;

그래도 집에가서 에어콘 틀고 있고 싶어서 잽싸게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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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2 22:48 2008/06/12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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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라는게 너무나도 노골적으로 기획물이라는 느낌이라 처음에는 좀 비호감이었습니다만..
메가박스 M관에서 하길래 봤습니다. orz 드림웍스 역시 똑똑하네요. 재미있습니다.

어렸을때 봤던 홍콩 영화같기도 하고... 그걸 또 3D로 자유자재로 표현하니 또 재미있고...

http://thisisgame.com/board/view.php?id=172662&board=&page=&category=102&subcategory=&best=&searchmode=&search=&orderby=

쿵푸팬더 게임도 좋아보이네요.. 만장이나 팔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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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0 10:42 2008/06/1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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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실 덩실..

잘 살아있어요...

또 바쁘다고 포스팅이 스킵 --;;


헛둘 헛둘
짤방은 친구 블로그에서 (http://yumemiyo.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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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7 23:29 2008/06/07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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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레몬 맛있네요..

보통 맥주를 마시면 카스를 마시는데.. 최근 사이 꽤나 제품군이 다양해졌죠...
한예슬 나와서 하도 광고를 해서 좀 이미지는 지겹긴 했으나..
꽤 괜찮네요...

자주 이용할것 같습니다.

카스 레드는 먹다보면.. 소주 탄것 같은 착각도 들고 하는데.. =_=
카스 레몬은 성공작인듯... 잘 버텨주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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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6 00:37 2008/05/26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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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인디아나존스4는 역시 재미있었죠...

재미없다는 얘기가 있어서 기대하지 말고 보라는 스필버그 아저씨의 주문 때문에 음.. 기대 안하고 봤는데..
역시 재미있었습니다.

샤이아 라보프의 등장도 생각외로 미끄럽게 잘 진입한것 같고요...

그치만 결말이 안드로메다라... 싫어하시는 분도 꽤 있을듯...
전 이해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개봉이니깐 이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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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레이서는 비는 그닥 관심없고.. 비주얼에 감탄하지 않을까 하고 갔는데.. 역시 좋았어요...
크리스티나 리치는 뭥미.. 하고 있었는데 같은 시기에 개봉한 페넬로피의 주인공... 페넬로피는 2006년 영화더군요...
공포영화 전문이라길래 엥.. 뭐지 하고 있었는데..
슬리피할로우, 몬스터는 긴가민가했는데 캐스퍼 하니깐 딱 생각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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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어딘가에서 퍼옴...

비스티보이즈는 윤계상이 궁금해서... 윤진서도 궁금하고... (발레교습소도 극장에서 보았답니다.)
너무 너무 우울한 이야기.. -.-; 선릉 뒷동네 월세가 천에 350만 -_-;; 뭥미;;
거기가 그렇게 비쌌나;;

어쨌든 많이 익숙한 테헤란로.......가 문제가 아니라..
작년에 봤던 촬영이 비스티보이즈였더군요; 뭐 워낙 촬영장에 기웃거리는거가 별로다 보니;

어쨌든 비스티보이즈는 성장 드라마는 아니고;; 방황기도 아니고... 한사람(또는 두세사람)의 파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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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00:44 2008/05/23 00:44

벌써 구입한지 2년쯤 되어가는 wii입니다만..

mii사진을 올린적이 없는것 같네요.. ( 최근에 올렸던가요; )

어쨌든..

올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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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습니다..

쩝... -_-;

어휴.. -_- 오덕이 따로 없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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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9 16:22 2008/05/19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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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아는 1편도 그랬지만... 재미있으면서도 묘하게 재미없는...

스텝롤 끝나도 뭐 안나오네요...

전편 올스타가 거의 까메오급으로 출연해서 그나마 특집 가정의달 5월 나니아 SP 같은 느낌(응?) 이었는데...
3편은 과연 어찌 만들지...

하긴 드라마 끝나고 하는 SP도.. 서비스 차원이지 그닥 내용들이 있는건 아니니깐;;
말하고 나니까 진짜 SP같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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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6 17:36 2008/05/1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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