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잠실역에 생긴 긴타코 입니다.
신천역에 오랫동안 계시던 타코야끼 노점이 사라지고 동네에서 마땅히 먹을수 없게 되었는데
마침 잘 나타났습니다. 타코야끼!!! 반가운 마음에 일딴 폰카로 찰칵
사진은 거의 일주일전에 찍은것 같은데 어제도 오픈기념 행사라고 여전히 콜라를 서비스로 주시더군요~

타꼬야끼는 엄청 좋아합니다만
우리나라 타코야끼는 기름을 잔뜩 붓고 튀긴다는 느낌이여서 딱딱한 표면은 늘 어색합니다.
( 당연히 우리나라도 맛있는 집은 맛있는거 알아요.. 토달지 마삼... )
그래도 최근 생기고 깔끔한 외형 답게 손님 회전이 빨라서 따끈 따끈 한 걸 먹을수있다는건 장점입니다.
그리고 어제 먹어보니 일주일 사이에 타코야키 다루는 솜씨가 좀 더 좋아지셨더군요~
캄사 캄사...
가격은 5알에 삼천원 중반? 8알에 사천원 중후반?
위치는 잠실역에서 교보문고 가는 지하상가내에 있습니다.
교보문고 통로 옆에 있는게 아니니 주의;;

타코야키 맛있게 드세용~
Trackback Address :: http://smle.net/tts/trackback/3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