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le] and console game programming :: [하루한장] 마케터는 새빨간 거짓말쟁이

[Smle] and console game programming

BLOG main image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언가 행동을 하고 일기를 남기는 일은 훌륭하지만
그렇다고 주객이 전도 될 것까지야 없다. 꼭 배설을 해야지만 완성되는건 아니니까...

퍼플카우 이야기는 싫어했지만 어쨌든 세스고딘은 세상 돌아가는걸 아는 사람이다.

그리고 뜬금없지만 어제는 볶음짬뽕이 맛있었다. -_-

-------------------

우리의 뇌는 무작위성을 참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아무 의미도 없는 일을 설명하고 싶어 한다. 어떤 일이 우연히 일어나면, 사람들은 자신만의 거짓말을 지어내기 시작한다.

중요한 구매 결정은 대부분 즉석에서 이루어진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이 이런 순간적인 결정의 영향을 받으며, 일단 결정한 후에는 그것을 옹호하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05/12 00:01 2007/05/12 00:01

Trackback Address :: http://smle.net/tts/trackback/340

  1. leejiman 2007/05/13 18:1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끄응.. 책 진짜 빨리 읽으시나봐요..;;

    <동네 철물점...> 책에 호기심.

    • 스믈군 2007/05/13 20:5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책 진짜 빨리 읽으시나봐요는 넘 부끄러운말인것 같다;;

      책 빨리 읽는게 자랑도 아니고 --;;;

      얼마나 성장하는가가 더 중요한건데...


      철물점 얘기 재미있음 얇으니까 서점에서 서서읽으세염~




스믈군’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com / Original WP theme by John Wrana / tattertools skin by yu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