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설의 신포 닭 강정...
최초의 닭강정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언젠가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가보게 되는군요
한참을 늘어선 줄을 보니 어이가 없기도 했지만 또 언제 올지 모르니 제일 뒤에 섰습니다.

포장 손님과 홀 손님 줄이 다릅니다. 대부분이 포장손님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으니 아주머니가 줄 정리를 하면서 포장손님인지 확인을 했습니다.
포장손님 줄은 따로 있더군요 orz 포장 손님이 대부분인데 오히려 홀손님 줄은 적습니다.

현대식 생산 프로세스를 갖추고 있는 닭강정 공장...

드디어 홀에 입성.. 안에도 바글 바글

기본 세팅.. 치킨무와 맥시칸사라다.. 샐러드가 아니라 사라다라 불러야죠...

11,000원 이면 그렇게 싼것도 아닙니다.

한마리 등장.. 보통 반마리를 먹더군요....

이것이 한번 먹으면 잊을수 없다는 양념... (뒤에 포커스는 의도입니다 -_-)
음...
음.....
음.......
이게 뭐야!!! -_-
엄청난 물엿향의 압박...
말그대로 강정이네요... 강정... 강정..... 강정.......
강정을 기대해야했는데 양념 통닭을 기대했으니... orz
아.. 달아서 한마리는 무리입니다...
남은건 포장...

치킨을 평가할때는 식었을때도 봐야합니다.

소스가 남아서 꼬깔콘도 찍어먹습니다.
결론은...
에잉 평범하다. -_-
어쨌든 수년간 궁금하던 인천 맛집 다 먹었습니당... 어쨌든 석세스 호호호호~
다음번 포스팅은 남은 사진 정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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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서명덕기자의 人터넷세상 2006/11/17 17:10 삭제
Subject: 인천에는 '진짜'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지난 8월 인천 일일 여행기를 올린 적이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자료는 이날 여행기에 이어진 2탄입니다. 못 보신 분들은 반드시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642 을 먼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Tracked from 서명덕기자의 人터넷세상 2006/11/17 17:10 삭제
Subject: 인천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휴가 기간 동안 인천 시내를 둘러봤습니다. 휴가 아직 못가셨다구요? 휴가 다녀오셨는데도 심심하시다구요? 저와 함께 인천 일일관광 눈팅하세요^^ 저는 인천역에서 내려서 명소.. - Tracked from Pell's seer Blog 2008/03/16 14:11 삭제
Subject: 매콤한 신포 닭강정
인천 차이나타운으로 사진찍으로 갔다가 친구가 근처에 아주 유명한 닭강정 집이 있다고 해서 찾아가보 았다. 인천역에서 버스를 타고 두정거장을 이동해 신포시장입구에 내리니 입구 간판 바로앞 왼편에 위치해 있었다. 신포 닭강정 찾아가는길 바로 이곳이다. 맞은편에 달강정집이 한개더 있기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그냥 사람많은 집에 줄서서 기다리면 될듯. 6시정도 도착했는데 이미 포장하는 줄은 20여미터 길게 늘어서 있었다. 다행히도 먹고 가는 줄은 그래도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