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하게 미니홈피 보는 느낌이었음...
그냥 제목 그대로 런던에서 배두나씨가 놀면서 찍은 사진들을 이쁘게 편집하여 내놓은책...
그녀의 팬이 아니더라도
그냥 20대 아가씨가 재미있게 놀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면 호의적으로 볼수있습니다.
이뻐서 부럽습니다.
자기 이야기를 이렇게 풀어내는것도 부럽구요
저는 여태까지 사진을 찍는다면 짤방용으로 쓸 컷을 생각했는데
좀더 이야기가 있는 사진들을 찍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인기 있는 만큼 악평도 많은것 같은데
저는 좋았어유 느낀것도 있고
런던사진 말고 생활사진류도 있고 자신의 모습을 담다보니 남이 찍어준 사진도 많음
연예인이다 보니 사진을 함부로는 못올리겠네용 -.-
서비스샷(?)도 간간히 있는디; 까베...
많이 봐줬으면 좋겠다는 느낌이었는지
책이 포장되어있지 않으니 서점에서 보셔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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