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는 넷상의 어딘가...
쏟아지는 드라마와 애니를 의무적으로 해치워야한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고 재미있게 봐도 막상 기억에 안남는다던가 인생에 플러스 되지않는 일들이 계속 되면서 해치운다는 느낌보다 차라리 제대로 좀 보자..라는 느낌으로 다시 본 에반게리온입니다. 찾아보니(링크) 벌써 10년이 지났다고 2003년에 리뉴얼판도 나왔더군요;; 10년전 보다는 좀더 재미있게 볼수는 있었습니다만.. 음.. 소감은 역시 다시 봐도 모르겠다!!! orz입니다.
같은 느낌으로 엑스파일을 1시즌부터 보고있는데 9시즌까지 볼려면 꽤나 장기 프로젝트...
이것말고 젤다 바람의 택트를 다시 클리어 해본다던지.. 가지고 있던 서적을 다시 읽는다던지 이것저것 지나왔던 인생을 다시 돌아보는 느낌의 요즘입니다.
아스카 참 이쁘네요... (~ ㅡ_ㅡ)~
Trackback Address :: http://smle.net/tts/trackback/1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