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인 9월 18일 블로그에 공개한 me2포토에디터가 약 한 달여 만에

미투데이 추천 어플리케이션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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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가 생긴이후 약 2년 동안 선정된 추천 어플리케이션은 총 13개개네요…

제가 만든 me2포토에디터는 가장 최근에 선정된 추천서비스입니다.

 

심심풀이로 네이버의 포토에디터API와 미투데이API를 사용해서 만든 어플리케이션 치고

성과가 좋네요~ 이렇게 결과가 나오니 오픈API로 매쉬업을 하는 즐거움이 더 커졌습니다.

 

그리고 여담이지만

cj Mnet에서 매년 해왔던 음악 시상식인 MKMF를 없애고

새로운 시상식으로 리뉴얼을 하기 위해 “올해부터 MKMF는 없습니다” 라고 충격 마케팅을 하고 있는데

자세히 보니 MAMA라고 Mnet Asian Music Awards로 이름을 바꾸는것 같더군요

 

공식 미투데이로 추정되는 곳에서도 me2포토에디터를 잘 사용해주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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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찬 Open API를 이용한 매쉬업 서비스 개발~

2009/10/26 17:01 2009/10/26 17:01
Posted by 스믈군

그 사람이 뭘 좋아하는지 알려면 무엇을 자주 언급하는지 보면 티가 나기 마련인데

햐… 제목을 적으면서 보니 나 참 구글리더 좋아하나보다.

 

글을 작성할려고 제목을 적다보니 들은 잡상이었고…

 

신규기능 두개가 추가되었다.

 

1. 인기글, 추천 피드

explore

 

추천 피드야 기존에도 다른 메뉴에서 볼수 있지만 좀더 정제된 느낌이다.

그리고 내가 가장 맘에드는 기능은 “파퓰러 아이템스”

전세계 구글리더사용자들이 흥미를 가지는 일이니

홍보, 감정적인 글들이 섞인 국내의 메타블로그보다 훨씬 유익하다.

신난다.

물론 그만큼 글이 많으니 알아서 걸러서 보면 됨…

 

2. Sort by magic

ranking

 

항상 Fun하면서 직관적인 네이밍에 관심이 있다.

Sort by magic이라니! 으하하하…

지능적인 정렬 등으로 할 수도 있었을텐데 Magic이라는 키워드 선택이 맘에 든다.

게다가 기능자체도 내가 너무 좋아하는 내용이다.

 

“너가 만약 커피마시는 10분동안 밖에 시간이 없다면 sort by magic이 도움이 될꺼야”

 

이게 얼마나 매직이냐면… 제대로 동작만 한다면 내가 수년간 정리해둔 카테고리를 무용지물로 만든다.

심플하잖아… 그동안 RSS리더라고 생긴것들의 인터페이스를 기억해보면 점점 복잡해 지고 있지만

사실 Feed Add, Article Read 둘이면 되는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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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설명했지만 그래도 자세히 보고 싶으면 구글리더 오피셜 블로그를 확인

http://googlereader.blogspot.com/2009/10/reading-gets-personal-with-popular.html

2009/10/23 21:56 2009/10/23 21:56
Posted by 스믈군

2009-10-23 19 18 01

 

레스토랑시티는 페이스북에서 인기있는 소셜게임이다.

 

자신의 친구의 레스토랑을 구경하는것도 가능하고

친구를 자신의 식당에서 요리사나 웨이터를 시킬수도 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청소부로 쓰는것도 가능하다.

청소부 캐릭터위에 친구 프로필 사진이 뜨고 열심히 여기 저기 분주하게 화장실을 수리하고 청소하는 모습을 보면 입가에 웃음이 지어진다.

 

눈을 돌려 밖을 보자

나무가 있다.

썰렁하게 보이지만 클릭하면 쫄깃 거리며 리액션이 있다.

오브젝트가 있고 클릭하면 반응하는게 당연하지… 그래야지 재미있다.

재미있다고 했지만 반응하는게 애니메이션 뿐이라면 재미가 없다.

전부 흔들다 보면 5~6개 나무중에 한개꼴로 아주 미미한 금액의 동전이 떨어진다.

 

닌텐도의 동물의숲이라는 게임을 보면

아무래도 숲이다 보니 수많은 나무가 있는데 그곳 빈나무도 흔들다 보면 돈이 떨어진다.

가끔 근데 돈이 아니라 벌통을 건들기도 한다. 랜덤이다.

아무땅이나 파보면 가끔 돈이 나온다.

 

다른 당연한걸 찾아보자.

 

2009-10-23 19 27 21

 

자동차를 클릭하면 그 안에 탄 친구들이 손이라도 흔들어야할까?

아니면 차에서 내려서 우리 식당으로 오게 해야할까

밖에 도로의 색을 바꾸고 나무 사이에 꽃을 종류별로 심을 수 있게 하면 재미있을까?

등등등등…

그런게 당연할까?

 

무엇이던가에 아이디어니까 누군가에게는 당연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 게임은 식당게임이고 오버하는순간 이도 저도 아니게 된다.

당연한것들이라고 하지만 아이디어당 스코어링이 가능하다. 그리고 그 수치와 벌게 되는 돈은 관계가 있다고 믿는다.

그리고 자기한테만 당연한건 당연하게 아니다. 우기지 말자

당연한걸 구현하되 오버하지 말자.

 

http://facebook.com/jinwook-shin

2009/10/23 19:37 2009/10/23 19:37
Posted by 스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