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받는 것을 좋아하는 자가 있는가 하면 아닌자가 있다.
어느쪽이 많은지는 논외고 일단 나는 지적받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는 쪽이다.
한번은 회사에서 자기 주변 평가가 어떤지 한번만 알려달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손만 붙잡고 잘께 하는 전세계의 오빠들처럼 어찌나 얼르고 꼬시던지
너무나도 귀찮았다. 결국 뭔가 얘기해주긴 했는데 당연히 진실된 말은 아니었다.
나도 주변의 내 평가가 알고 싶다. 근데 그거 알면 어쩔껀데
고로 묻지 않는다. 그래서 정확히 다시 말하면 알고 싶지 않다.
그래도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을 위해 만들었다! 직언 클럽™
규칙1 : 웹서비스를 통해 모르는 사람 4~5명으로 팀을 구성한다.
규칙2 : 상대방의 블로그나 SNS를 적당히 스토킹한다.
규칙3 : 모여서 커피 마시고 할꺼없이 플래시몹처럼 서로 한번씩 찔러주고 헤어진다.
이러면 만족해?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이유는 온라인상에서 악플은 도움이 안되기 때문이다.
일종의 자발적이고 통제가능(?)한 안티생성 시스템이라고 볼 수 있다.
한번 봐서 뭘 알겠냐만은
사실 한번만 봐도 참 많은걸 알 수 있는게 인간관계라 놀랠때가 많다.
어느쪽이 많은지는 논외고 일단 나는 지적받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는 쪽이다.
한번은 회사에서 자기 주변 평가가 어떤지 한번만 알려달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손만 붙잡고 잘께 하는 전세계의 오빠들처럼 어찌나 얼르고 꼬시던지
너무나도 귀찮았다. 결국 뭔가 얘기해주긴 했는데 당연히 진실된 말은 아니었다.
나도 주변의 내 평가가 알고 싶다. 근데 그거 알면 어쩔껀데
고로 묻지 않는다. 그래서 정확히 다시 말하면 알고 싶지 않다.
그래도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을 위해 만들었다! 직언 클럽™
규칙1 : 웹서비스를 통해 모르는 사람 4~5명으로 팀을 구성한다.
규칙2 : 상대방의 블로그나 SNS를 적당히 스토킹한다.
규칙3 : 모여서 커피 마시고 할꺼없이 플래시몹처럼 서로 한번씩 찔러주고 헤어진다.
이러면 만족해?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이유는 온라인상에서 악플은 도움이 안되기 때문이다.
일종의 자발적이고 통제가능(?)한 안티생성 시스템이라고 볼 수 있다.
한번 봐서 뭘 알겠냐만은
사실 한번만 봐도 참 많은걸 알 수 있는게 인간관계라 놀랠때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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