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 밝았네요~
간만에 블로그 업데이트겸 귀여운 사진 보고 상쾌한(?) 월요일도 시작할겸…
주말에 다녀온 홍대 지오캣 사진을 업데이트 하기로 했습니다.
미투데이에 실시간으로 올려서 인기가 있었던 사진들이에요~

처음 갔을 때는 적응하느라 열심히 고양이 들의 외면을 받다가~
슬슬 한마리씩 친해집니다. 원래 자리가 있지만 가운데 로비에 깔아 논 돗자리에서 놀아요~
저도 막 눕고 싶어짐;;;
촉촉한 눈망울! 북에 두고 온 부모님 생각!
이녀석은 어찌나 털에서 윤기가 흐르고 펄샤이닝 기능까지!
게다가 털이 데칼코마니 처럼 거의 정확하더라고요! 쓰다듬 쓰다듬
북에 두고 온 부모님을 생각하시다가 잠들고 계십니다… orz
이 아기냥이는 어찌나 호기심이 많던지 너무 귀엽고 인기도 참 많았어요
그래도 무릎에 겟!
자꾸 신경 쓰이던 장화신은 고양이 님이십니다… ㄷㄷㄷ
게다가 수염까지… 넘 웃기고 귀여웠어요~
사실은 발을 찍고 싶었는데 척 하고 그윽한 눈빛으로 쳐다보시더군요…
자넨 꿈이 뭔가? 라고 심오한 질문을 던지시는것 같습니다.
이분은 어찌나 복실복실하고 귀엽게 생기셨던지 항상 저 표정이세요!
함께 빠져들수 밖에 없는 눈빛입니다~
이 친구 꼬리가 얼마나 투실거리고 이쁘던지 얼굴도 정말 잘생긴 고양이었어요
다리 위에서 점점 잠들면서 목이 사라지시던 길냥이입니다.
쫓기는 꿈을 꾸는지 자꾸 잠꼬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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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